수요일, 8월 16, 2006

 

정치 테러에 참여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보호하는 참여 정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2차

정보부 직원이나 경찰이나 모두 국가 공무원들이다. 이들을 정치적 목적으로 폭력배로 이용하고 시비걸고 위협 하는 탄압에 동원하는 것은 가여운 참여 정치다.

오늘도 숨어서 시비나 거는 가여운 폭력 정치의 도구가 즐거워 날뛴다.

청와대 앞에 도착하나 오늘은 경찰 방패로 교묘히 시비를 건다 전에 고착을 외치며 시비를 주도 하던 경호원이라는 자가 오늘도 나타나 고착을 외친다. 방패를 들고 시비 거는 자들 뒤에 한명 즐거움을 감추지 못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압의 즐거움도 이러할까?

방패를 들고 시비를 걸며 즐거워하는 자들. 민주주의 국가에서 과연 볼수 있는 풍경인가?

반기문 당시 차관의 외교통상부 앞으로



전문 폭력배들은 외교 통상부 안에 두고 오늘은 소집된 젊은 경찰들로 시비를 건다. 교활한 시비. 등뒤로 일반 시민으로 위장하고 몰래 다가오려 노력 하는 자들.

정문 앞으로 방향을 바꾸니 숨어서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배가 더러운 시비를 건다.


노무현 대통령의 범죄와 테러 은폐와 반기문 장관하의 외교통상부의 조폭문화.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청와대 앞에서 경호원이라 하는 자가 자해나 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지체 없이 테러조직과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청산하라!



목이나 조르고 즐거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 이 무슨 정치인가? 시민들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혁명적 민주주의나 외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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