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02, 2006

 

반기문씨 노무현 대통령 목아지 비틀겠다고. 그래서? 이미 하지 않았나!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9차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이 "애국자"라 떠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범죄 조작과 앤트워프에서의 살인 음모에 참여할때. 교회에서 납치 암살음모에 전염과 함께 할때.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범죄조직을 과거사 청산에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는 무었인가?

애국자라 주장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원이 평통자문위원이나 명예교수니 보상 받는 것은 무었을 의미하나?

오늘 청와대 앞길. 다시 막아선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다이아몬드 밀수에 마약 여자 경제적보상을 떠들던 범죄집단에 관하여 말을 남기고 외교통상부(MOFAT)앞으로 향하였다.

후문 앞 청산 요구를 마치고 정문에가니 그러하였듯 정치 폭력배가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 앞에 세워둔 경찰들이 욕지거리 였다. 가여운 박기문씨의 외교통상부다. 폭력배는 등뒤에서 담배연기 품기 욕지거리 시비걸기 잡아당기기. 더러운 시비는 다 건다. 시비걸며 경찰 복장을 한 자가 촬영까지하고 (이것이 폭력을 행하며 촬영하는 반기문씨의 재외국민보호이며 테러 은폐 그리고 인권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일하겠다는 태도의 표현인 것이다.) 오늘은 공원 옆까지 따라 나온다. 그리고 시비다. 가여운 자다. 자신의 범죄행위를 그 누구도 처벌할수 없음을 알리는 자.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이 민감한 사항인지

세종문화 회관 앞에서 한 몸집이 큰 자가 다가와 시비다.

비밀경찰이냐고 질문하지 더이상 말없이 사라진다. 위협도 가지가지

김대중 대통령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본인을 앤트워르 한 식당에서 살해하려던때 동원하였고.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 할때 동원하였음을 알려주었다. 이자는 또한 보건복지부의 바람식한 "세균 테러 범" 노길상과도 수차 함께 음모하였다.

이제는 시민들도 다 알다시피

노무현 대통령은 마약중독 음모에, 정치범 조작에,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까지 하려던 자를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들었다.

대한민국에 그리도 장군감이 없나? 바람직한 장군감들 놔두고 이런짓 하던 자가 장군이되게! 노무현 대통령.

남는 장사라고. 먹는 것이 남는것이라고.

정치범 조작, 납치 살인 음모, 마약, 다이아몬드 밀수, 여자를 포함한 경제적 보상.

애국자와 테러범들. 그리고 권력자.

목을 눌러 실신시키고
목을 조르고 이제는
목아지 비틀겠다고.

죽이겠다는 것과 하나 다름없이 들리는 노무현 대통령의 위협
부르셀에서 다죽이겠다고 전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위협과 과연 무었이 다르다 하여야 할까?

오점없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에서 인권변호사 출신 노무현 대통령까지.

전쟁도 아닌 테러를 자행하면서 전쟁중에는 법같은 것은 모두 정지해 버린다는 김대중 대통령

시민에게 웃음거리에 해당하는 말도 않되는 선전포고도 없는 전쟁도 아닌 테러를 행한 김대중 대통령

세균 테러활동에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까지 데리고 무었을 하시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원이 애국자라 말할수 있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 도대체 김대중 정치 사상의 실체가 무었이길래 범죄자들이 애국자임을 자처할수 있나?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노무현 대통령은 "목아지 비틀겠다고"나 떠드는 것을 민주주의라 할수 있는가!

조폭들이 부러워할 위협과 폭력을 행하면서.

폭력과 위협을 행하게 하여 이런 가여운 자들을 만드는 노무현 대통령. 자신의 부하 조차도 더욱 더 가여운 길로 빠져들게 다시 반복하여 악행을 거듭하게 하는 이유는 무었일까? 이것이 노길상 같은 테러범은 바람직하다며 숨겨두고. 조폭문화를 청산하겠다면서 가여운 자들을 양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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