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24,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6차

청와대 앞에서 청산 요구를 마치고 후문을 거쳐 정문에 당도하니 뒤에서 한사람이 부른다.

기자라한다. 외교통상부에서 본인에관하여 말하였다고.

시민들이 보지 몿하게 막아놓은 자료들 부터 기자에게 보여주고 혼자서 판단하라 그러지 본인에게 물어보면 그 짧은 시간에 무었을 할수 있겠는가? 계다가 당신들이 보낸 기자와!

수일전 정보부를 위하여 사람을 죽이기위하여 연극을 하던 소위 "기자"가 생각나 정보부 기자를 말하고 뒤돌아 서려 하니 정보부 직원하고라 말 못할것이냐라는 식의 말에... 실망스러운 노무현 대통령에 관하여 짧게

손에는 전에 본인을 납치 하려던 장소에 나타났던 자처럼 mp3로 보이는 것을 들고 있고.

본인을 죽이려는데 앞장선 테러 조직원들의 자칭 기자와 말해야 하나

시간 낭비.

돌아서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에게 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 테러 청산을 요구 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돌아왔다.

돌아 오느길 차. 수제를 빙자하여 불만을 부추기는 말을 하고픈 . 지난번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3자로 된 기상천외한 약자로된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욕을 하던 정보부 직원을 흉낸내기라도 바라는지.

정보부 직원이 무었을 하기 위하여 대통령 욕을 하고 다니나? 이런 것이 민주주의이고 과거사 청산인가?

119에 즐거운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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