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1, 2006

 

조단위의 대북송금을 하고도 북한간첩을 떠드는 정치 권력에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3차

"조광무역의 은행계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송금 계좌로도 이용됐었다."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 전염은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 당시 비밀이었을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송금액이 "조"단위의 막대한 액수라며 말을 하였나? 그리고도 오늘날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에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을 말하나?

청와대 앞 길 오늘도 길을 차단한다.
11:57 - 12:17

도착 다른 곳으로 이동할것이라고 구관이 명관이라고 떠들던 인물이 오늘 다시 나타났다.

꾀나 오래 배치되는 인물이다. 전에 지역 갈등 조작하던 인물도 어디서인가 나타난다.

본인을 죽이려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는 자들이 친구하자고 떠든다.

친구.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중국인 타국인 테러에 고용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 조직을 기억나게 한다. 오래전부터 출몰한 이자가 자신의 사진을 찍으라 한다. 이미 잘 촬영하여 두었으니 정치 테러사건을 처리할 용기와 정의감이 가득한 법무부 장관이 나타난다면 그에게 가서 사진은 찾으면 될것이다. 운이 좋으면 인터넷에서 낼려볼수도 있고.

오늘은 정신이 이상한 행색을 하는 여자를 동원한다.

주위에는 사륜차를 이용하여 배기가스를 배출하고... 차안에 있는 자는 얼굴을 보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지난번에 별관 근처에서 도주하던 경찰처럼

지나가면서 차안에서 시비거는자 (골목에 경찰들이 나오는 곳으로 들어간다.) 나오라 하지만 차를타고 골목으로 들어가 버린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테러와 범죄를 덥기위하여 노력하는 용감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다.

이런 장난의 실체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전에 있던 "고래 배때기" 맞있다 부드럽다를 떠들던 인물의 음모의 일부를 기술한다. 물론 본인 주위의 정보부 직원들이라면 이자가 누구인지 지금 어디에서 무슨 짓을 하며 지내는지 잘 알것이다. 이자가 본인에게 공금을 횡령한 자라 떠들던 자는 다름아닌 이자의 상관격의 인물이였고 둘의 관계를 숨기기 위하여 그런 말을 하였던 것이다. 해외에 가서도 이자는 본인에게 전화까지 하던 인물이다. 본인을 서울에서 죽이려 하던 자들중 가장 교활한 자중 하나다.

이자는 자신의 생활을 피참하게 위장하기 위하여 자신의 가족을 알콜성 치매라 하며 괴이한 행동을 본인 앞에서 하게 한 인물이다. 물론 이자는 거짓이혼을 등을 필요에 따라 하는 사람들처럼 비밀을 필요로 하는 그런 인물들이다. 본인이 본 인물 중에는 어려서 병으로 뇌에 장애가 있다던 인물이 멀쩡한 온전한 인물인 경우도 있었다. 놀라운 정보부 직원들의 위장활동인 것이다.

12:30 -1:30

전반 30분간은 후문에서 후반 30분간은 정문에서

후분에 30분간 어제 그 인물이 다시 나타난다. 시비것이 좋아하는. (매연차량을 주위에서 돌리는 것을 좋아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반기문 장관이다.

폭력 위협에 도우미 역활을 하는 사람. 이 사람도 자신의 이름은 감추고 있다. 이름을 드러낸 본인의 목을 조른 자는 무슨 이유로 이름을 드러내고 위협과 폭력을 하였을까?

진과장...

30분간의 테러 문화 청산을 요구 하고

정문으로 오늘도 그 외국인은 시위를 하고 있다.

근처에는 어제 오전 있던 사람들중 2명이 멀리 떨어져였고.

떠나올때는 어제 저녁의 사람들을 포함하여 여러명이 나타났다.

그리고 본인이 찍은 사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있었다. 기자라나. 본인이 사진을 찍은 것을 보자며 매우 가까이 다가왔다. 본인이 이해할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하고 ...

(경찰 정보부가 겁나? 알면 않되? 당신은 무었을 하는 사람인가? 정보부 직원... 도대체 그 신문사에서 당신은 정체를 감추고 무엇을 하나? 물론 당신을 노무현 대통령이나 반기문씨가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이라고 변명할수는 없을 것이다. 폴로첸을 취재하러 왔다는 자가 무슨 괴이한 음모를 다시 시작하려나?)

본인이 자리를 뜰때 어제본 인터넷에 외국인(Norbert Vollertsen 폴러첸)과 함께 나온 인물이 도착하였다.

오늘은 어제 한 말과 동일한 말을 하며 반기문 장관에게 테러 조직 청산을 요구 하였다.

이에 마져 오늘 하기로 생각한 말을 하였다. 당시 대사관에 배치되었던 무관과 관계된 인물이 배양홍등이 본인을 한편에서 친 김일성 좌익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자들으로 널리 현지에서 소개하며 본인을 위험에 빠뜨릴때 이 무관과 관계된 자는 본인을 현지 주둔 미군 기지에 그들과 함께 출입하도록 유도 하였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본인을 반미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 군사기지에 본인과 함께 출입하려 노력하였는가? 사람들을 만나고...

이자들은 음료수에 마약이나 최음제등을 몰래 섞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자들이다. (그 행위는 교회의 전염에까지 이어진다.)


본인을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포장한 차관급 최대화 휘하의 무관 이승선. 남북 정상화담 직후 이들은 친미 극우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자국민의 납치 살해가 군사외교 활동인가 이승선씨! 그 많은 군인들이 자신을 버리기까지 하면서 국가와 시민을 지켜냈는데 이들은 EU에서 무슨 일을 하였는가?

그리고 10여년후 배양홍대신 무관으로 부임하였다는 이승선이 소속된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테러 조직은 본인을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포장하여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전후 납치 암살을 수차 시도하였다. 이들은 애국애족을 외치며 중국인들도 고용하여 본인에게 테러 행각을 자행하였다. 그리고 납치 살해를 목적으로 여러 제 3국으로 수차 유인하려 하였으며 미국으로 옮긴후 한적한 시골 여관까지 김대중 대통령은 정치 테러 조직 활동을 하는 자를 영사라 하며 보냈던 것이다.

스스로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떠들었으면서 또 실제로 막대한 규모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한것이 알려졌는데도 이제는 본인을 죽이려든 자들로 북한 간첩을 떠들며 김정일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은가?

시민을 해외에서 지켜야할 무관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을 탄압하는 죽이려는 일에 관여하고있는 것이다.

또한 무슨 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한후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로 차기 대통령에 적당한 인물로 누구를 물으며 정치인들의 이름을 일일이 대어가며 본인의 의향을 알려고 하였나?

그 정치인들 중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은 들어있지 않았다.

그 사람들 중에는 오늘 현재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방송매체에 거론 되는 정치인도 있다. 본인이 그의 이름을 거론할 필요는 없다.

이 질문을 제 3국에서 본인에게 가져온 인물은 다름아닌 환란(IMF)이 발생하기 9개월전 전화로 본인에게서 환란 발생 가능성을 들은 인물이다.


PS: 오늘은 청와대 앞에 가기전 은행에 들렸다. 전에 그은행. 자극성 화학물질을 사용하기 위하여 정보부 직원들이 위장 배치된 은행. 오늘도 잘 준비하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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