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20, 2006

 

조단위의 대북송금을 하고도 북한간첩을 떠드는 반기문 장관에게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2a차

본인을 죽이려던 것이 북한 간첩 짓이라도 되나? 반기문 차관님. 김대중 대통령이 조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비밀리 전하던 짓을 꾸미던 당신의 동료들은 오늘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에 "북한 간첩을 떠든다." 테러를 위장하기 위하여 중국인들과 다양한 제 3국인들까지 동원하였던 일과 하나 다름 없는 짓거리이다. 납치 암살 임무를 이루기 위하여 부르셀을 떠난 본인을 제3국으로 유인하기 위하여 애쓰던 당신 조직.

스스로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떠들었으면서 또 실제로 막대한 규모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한것이 알려졌는데도 이제는 본인을 죽이려든 자들로 북한 간첩을 떠들며 김정일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은가? 차관급 대사가 이끈 순진무구한 대사관 직원들, 최대화 대사 조직이 본인에 접근시킨 세균테러에 참여한 중국인들, 본인에게 교회에서 접근시킨 한국말 잘하는 중국인다 포함하여 누구에게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의 책임을 돌리고 싶은가? 미수복 지역에 불법적인 송금까지한 정치 권력이 하는 변명이라는 것이 이 정도니.

진 과장같은 자들이 부르셀 현지에서 외국인들이 보라고 꾸민 "친김일성 좌익". 그래서 김정일의 간첩들에게 납치 암살 목표가 되었다고 떠들고 픈가?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라 떠들던 수작을 떨던 당신의 차관급 대사 최대화 조직. "친미 극우"라서 김정일의 납치 암살 대상이되었다고 떠들고픈가?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심부름 아니였나! 재외국민을 보호해야할 우리민족끼리 외치는 대사관 직원들 아니였나.

힘없는 시민 필요에따라 범죄자에서 다양한 반정부 사상범으로 조작하여 파괴하거나 죽일수 있는 당신들 임을 당신들이 잘 증명하고 돌아다니지 않았나! 대사관 차관급 대사에서 관리인까지. 일체화된 테러 조직이였거늘.

외교통상부 안에서 조차 강금과 폭력까지 자행하는 그리고도 그자리에서 거짓말을 하며 한 짓을 폭력과 위협까지 동원하며 부인까지하는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현하는 심부름꾼들 아닌가!

청와대 길을 가려니 다시 시비를 용이하게 하는 창성동 별관앞에 방패로 막아선다. 길에는 몽둥이와 개를 떠들던 테러활동 지지자가 서있다.

그 길에는 또 다른 말 전문가가 등장한다. 전에 영호남지역갈등 조작을 하고 카메라에 머리를 들이대던 인물이다.

말장난을 한없이하며 죽일것이면 그냥 죽이라고 하였다. 사람 죽이려는 자들이 입에서 헛소리하며 수작떠는 모습은 수없이 보기에는 역겨운 것이다.

본인이 촬영한 것을 싸이에 올리려는 것이냐고? 천정배 법무부 장관처럼 다른 곳을 보고있는 사람이 아닌 적당한 법무부 장관이 나타나면 알게될것 임을 알렸다.

외교통상부 앞 걸어가니 조용하기 그지 없다.

조폭 청산 요구를 한후 다시 정문쪽으로 이동한다.

다시 시위중인 외국인이 있다. (Norbert Vollertsen 폴러첸)

오전에 외교통상부 내부에 있던 자의 지시에 의하여 움직이던 여러대의 문앞에 배치되었던 매연 차량은 볼수 없었다. 또한 버스 2대도 사라지고 없다.

항의를 마치고 나니 외국인 시위자 앞에 노인이 나타나 대통령 노무현을 인터넷 뎃글 수준으로 욕하기 시작한다. 본인도 익숙하지 않은 욕을 알아들기도 힘든 외국인에게 본인 귀에까지 울리게 하는 이유는

어디에서인가 많이 듣던 방식의 말이다. (전염의 부하인 신학생 그도 선동에 일가견이 잇는 인물이였다. 민족의 지도자가 되겠다며. 본인을 현지 법무부 앞에서 반정부로 몰던 자이다. 한나라당 지지한다고. )

폭력배와 함께 정문에서 폭력과 위협의 행위에 도우미 역활을 하였던, 오전에 나온 본인키만한, 60대의 인물이 다시 나온다. 자신의 사진을 찍으라고 그는 어정쩡한 자세를 취한다. 목조르기를 하는 폭력배가 없다고 주장하는 그런 뻔뻔스러운 인물이다. 앞에 경비서는 경찰복을 착용한 자에게 무었인가 말하는데 들리는 것은 고의인지 날려버리라는 것이다. 무슨말인지 알아야 하나?



(위협과 폭력이 아무런 일도 아닌 노무현 대통령의 외교통상부 앞이다.)

이자는 전에 거짓말하던 경찰관처럼 본인에게 외교통상부 내부로 들어오라고 우롱을 한다.

본인에게 집 주소를 묻는다. 제헌절 새벽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하는 자들이 부르셀은 고사하고 한적한 조지아주 애틀랜타 변두리의 한 여관까지 알고 찾아오는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실천하는 외교통상부가 세상이 또 웃을 만한 코메디를 한다.

반기문 차관이나 반기문 장관이나 하는 행위는 일직선상에 있다.

돌아오는 정보부 차는 어제처럼 뱅뱅돈다.

감히 교회에서 테러와 음모의 은폐를 위하여 본인에게 여자주고 돈 주겠다고 제안한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실현하는 반기문 차관의 외교통상부를 이용한 테러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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