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19, 2006

 

정치 테러 조직의 교묘한 음모 그리고 화학 테러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1차

10:55 - 11:15 청와대 앞길 창성동 별관 앞

핸드폰에서 욕을 나오게 하는 자.
본인이 말을 하자 무전기를 작동시키는 자.
본인이 말한 것을 가감 없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하라 함. 고개를 끄덕임.

11:30 - 12:00 MOFAT후문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음모하던 자들 위협하던 자들 이 본인 옆에서 웃으며 들락 거린다. 그중 한명은 본인에게 자신이 본인의 목을 조른 사람이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들과 함께 행동하였으면서 자신이 직접 폭력을 행사 않하였으니 아무 책임 없다는 태도... 이것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의 대통령의 통치 철학 실현이다. 이것이 오늘의 MOFAT다. 김대중 대통령이 불법적인 조 단위의 대북속금을 하였다고 떠들던 외교통상부 현재는 북한간첩까지 떠든다.

부르셀에서 자행하던 테러나 음모나 서울 외교통상부 앞에서 자행하는 폭력 강금 위협 그들의 자세는 한점의 변화도 없다.

12:00 - 12:30 MOFAT정문

조용하던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이 오늘은 시비를 건다. 어제 도주하던 경찰의 행위를 기억해야 할것이다. 자신부하인지 동료인지 이마를 물건으로 치고 다른 자는 앞에 경찰복을 한 사람들에게 욕지거리로 명령을 한다. 그리고는 본인이 지적하자 나무뒤에 가서 숨는다.

정부 종합 청사에서는 본인에게 강금한 사실을 부인하던 경찰 폭력배들과 함께하던 경찰이 본인에게 손짓까지 한다.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자국 시민을 타국에서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 더잘먹고 살려고 힘쓰던 자들을 생각나게하는 짓거리 들인것이다.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자국 시민을 죽여 없에도 아무 상관없다는 태도를 가진 자들. 이들이 추종하는 사상의 실체는 무었인가?

테러와 위협이 장난과 다름 없는 자들이다. 이런 자세가 반기문 장관 차관의 재외국민보호의 자세인것이다.

PS: 오늘은 여러 명이 외교통상부 쥐위에서 시위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또한 후문에서는 다신 종로경찰서 광화문 지구대에서 온 경찰들이 본인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취한다. 이들은 전에 정분에서 폭력배들을 도와주던 약간 대머리를 한 본인 키만한 60대인 인물과 함께하였다. 후문 안 건물 문안에는 전에 폭력 감금시 참여하였던 자들의 얼굴을 확인할수 있었다. 그중 핵심 인물은 문뒤에 숨기까지 하는 것이였다.

돌아오는 길 Taxi는 일부러 길을 빙빙돈다.

집에 돌아오니 화학테러를 당하였음을 알수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즉각적인 답이 화학테러로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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