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8, 2006

 

"제헌절 새벽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에 항의 하니 화학테러자행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0차

청와대 앞 길을 막고 전에는 전교조에서 온 사람들이라며 본인과 함께 있게 하려고 하더니 오늘은 여자다.

눈에 익은 팔꿈치로 가슴을 치는 전문가가 떠나자 정보부를 언급하며 수차 본인을 위협하는 자가 나타났다. (SG1S1013)

이자와 눈에 익은 경찰 한명이 앞에서 불필요한 행동을 하여 주위를 끄는 동안 등뒤에 몰래 접근한 중년의 인물이 있었다. 본인이 등을 돌리는 순간 미소를 띠는 자.

(집에 돌아오니 어디에서인가 화학테러를 당하였음을 알수 있었다. 화학 테러의 증세는 전에 호텔 등에서 자행한 것과 동일하다.)

20여분의 정치 조폭 문화 청산을 요구하고 제헌절 새벽의 괴이한 위협인가를 언급한후 외교 통상부 앞으로 방향을 돌리니 등뒤에서 경찰 하나가 따라온다. 이자는 따라오는 이유를 물으며 다가가자 다시 별관 방면으로 도주 한후 또다시 길을 건너 빠른 걸음으로 눈앞에서 사라졌다.

정부 청사 후문 본인이 과거사 청산을 요구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언급하자 여러명이 소리를 낸다. 교직과 관계되는 사람들로 보이는 깃발을 가지고 있었다.

외교통상부 후문에 가니 반기문 장관이 퇴근하였다는 것을 전한다. 그전에는 외교통상부 안에 있었다는 것인가? 무슨 이유로 목까지 조르는 자들이 친절인가? 건물안에는 본인에게 강금과 폭력 위협을 행하던날 참여 하였던 자가 서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부르셀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비밀리 말을 전하더니 오늘날은 북한 간첩을 떠든다. 이것이 대통령의 통치 철학의 실현인가?

목까지 조르게 하며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천하는 반기문 장관하의 외교통상부

정문으로 가니 폴러첸 이라는 사람이 아직도 서 있었다. 본인이 단식투쟁을 하던 때를 기억나게 하는 모습이였다.

항의를 하니 본인에게 이유를 묻는다. 강금하고 폭력까지 자행하는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답다. 부르셀에서나 서울 본부에서나. 다름이 없는 테러범이 바람직한 오점없는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다.

몇장을 기록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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