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17, 2006

 

제헌절 새벽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9차

2006.07.17: 15:39 - 15:59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경축일
제헌절

새벽에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라고

제헌절 새벽에 위협인가 실행을 위한 신호인가?

외교통상부 앞에서 새벽 일에 관하여 짧은 항의를 마치고 청와대로 향한다.

청와대 앞에 가서 말을 하지만 (창성동 별관 앞에서 "경호원"들에게 차단되어) 오늘은 "코메디"하는 사람들보다 더 코메디 하는 사람들이

여럿 나왓다.

그들중 어느 누구도 본인의 말에 반응을 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들중 후반에 도착한 인물들은 이자리에서 마지막으로 보게 되는 것이며 다른 곳에 배치될것이라 한다. 이 둘은 특히 말 잘하는 인물들이다. 그중 한명은 배웅을 한다며 창성동 별관 앞 건널목까지 바싺 붙어서 본인을 따라 왔다. 골목에는 자신의 여자 동료를 의도를 가지고 교묘하게 부르는 남자 정보부 직원이 경찰서 앞에서 촬영도구를 들고 극을 하고 있었다. 카메라는 여러대 였다. 젊은 남녀로 분장한 자들은 여러조.

D7의 LCD가 오작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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