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4, 2006

 

사람의 눈이 무서운 반기문씨와 노무현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8차

비가 떨어지기는 하였으나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 문화 청산 요구를 계속하였다.

청와대 앞길에는 버스로 본인의 서있는 위치에 배기가스를 배출하였고

전화기에서 욕을 나오게하며 촬영하는 시비거는 자가 다시 나왔다.

청와대 앞 길에서 돌아나오는때 독일어가 쓰여진 차를 대기시키고 있다가 강한 배기가스를 뿜고 사라진다.

외교 통상부 후문에는 몸으로 힘쓰는 자가 들어가다 나와 욕설과 위협을 하고는 사라진다. 본인에게 폭력을 행하게 하고 간교한 음모를 하던 자또한 웃으며 접근.

정문으로 이동하니 본인 이외에도 사람이 한명 더 있다. 누군가를 위하여 서있는 외국인이 있었다. 미수복 지역의 굶주린 아이들의 사진과 짧은 영문 구호. 얼굴은...

사람의 눈이 있어서 인지 오늘 정문 앞에는 폭력을 사용하는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시비를 거는 폭력과 음모 전문가들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본인을 끌고 들어가려던 정문을 자신들이 차가 들락거릴때마다 열고 닫는다.

한 사람의 눈이 있다고 그 많은 폭력과 위협에 동원되는 자들이 오늘은 어디에다 숨겨두고 정문까지 열고 닫는다. 이 무슨 과거사 청산을 주장하는 정치의 행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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