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07, 2006

 

스스로 조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는 김대중 정권의 반기문씨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7차


여러명이 본인을 위하여 뒤에 양복과 무전기를 든자의 지휘하에 방패까지 들고 달려듬.

본인은 경찰 지구대에서 다양한 위협을 한 자. 오늘도 반기문씨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테러은폐의 현장에 출동하다.

우측 가로등뒤 본인에게 동료들과 다양한 위협과 폭력을 보여준 자.

본인을 방패로 둘러싸고 있는 경찰. 젊은이들이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조폭문화 보호를 위하여 투입되고 있다.
http://www.hahnsweb.com/kr/blue_house_mofat37_ban_ki_moon_terrorism.htm
2000년 남북 정상회담 하고나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조직 동료 "전염 부부"가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대북 (미수복지역으로) 송금을 하였다고 본인에게 전한 이유는 무엇인가?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이였던 반기문씨는 동료 차관급대사 대화 대사가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막대한 액수의 비밀 송금을 하였다고 전하고 오늘날에는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자들에 "북한 간첩"이나 떠드나?

대한민국 주 부르셀 대사관이 북한 (미수복지역) 에서 보낸 마약과 세균으로 무장한 활동 근거지라 말하고 픈가?

시민들이 모르게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대북송금을 한 정권의 외교통상부의 차관을 한 반기문씨!

09:24 동대문 앞
09:37 별관 앞 도착
09:58 특별사항 없이 테러 청산 요구 종료. 시비 전문가 등장하였으나. (이들의 동료가 탄 버스 안에서 욕지거리. 나오라고 하였으나 버스에서 내리는 자는 없었다.

10:30 MOFAT 앞에서 시작
11:08 종료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이 힘을 투사한 주 벨기에 대사관 겸 주구주연합대표부
본인을 죽이려는 자들 사람 죽이는 북한 간첩 무슨 말을 하고픈가?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 조 단위의 비밀 불법 대북 송금하였다고 스스로 떠드는 외교통상부 오늘은 북한 간첩을 떠든다.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중에 미수복 지역에서 온 테러 요원이라도 있다고 말하고픈가? 타국 법무부 정문 옆에서 자국시민을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떠드는 반기문 씨의 외교통상부의 전위 조직.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떠드는 민주주의를 말로만 하는 인권을 말로만 외치는 신기한 정치인들과 권력자들이다.

앞에서는 도착한지 수분후 전에 경찰 정보라 떠든자와 본인에게 수차 시비와 폭력을 사용한 일을 만든 자가 접근 경찰들과 뱅패를 동원하여 본인을 애워싼다음 . 경찰 정보과라는 자의 지시대로 본인을 끌고 외교통상부에서 떨어진 밀알 이라는 여자 옷 상점까지 끌고 감. 본인은 그 장소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세계 평화와 인권을 구하고자하는 반기문씨에게 정치 조폭 청산 요구.

옷을 찟는것이 오늘 처음도 아니니.

후문: 멀리에있는 무전기를 든 본인을 강금시키고 폭력을 행사한 자를 볼수있었다.

PS: 정도를 넘으면서 먹고 살려고라 변명하는 것은 여전하군. 젊은이들이 먹고 살려고 본인을 끌고가고 방패로 애워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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