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30, 2006

 

노무현 대통령은 무었이 그리 생산적이라고 정보원들이 자신을 욕하게 하고 다니게 하나? 자해까지 시키면서

정보부의 말. 거짓말하는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 등 정보부 직원들이 이런 욕하면 무었이 생기나?

정보부 하수인이 노무현 대통령에 거짓말하는 정치인 지방색을 떠든다.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나 청산하지 무슨 말장난으로 세월 보내나?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과 정치 예기 그만하라면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자들이다. 오늘도 다름없다. 헛소리해 먹고사는 자들이다.)

오늘도 국력이 소모되는 헛소리나 하고 다닌다.

대학시절부터 보는 정보부의 소모적 자세를 볼수 있다. 타성에 젓은 시민의 생명을 밥벌이로 아는 자들의 공통된 개수작. 법무부 장고나 출신이 국정원 원장인데도 이정도다. 잘 돌아간다더니. 오늘도 실망스러운 자세다.

외교 통상부 앞 노무현 대통령을 3자로 된소리로 현란하게 욕하던 백발의 노인.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 욕하고 다니는 정보원들이 무슨 국익을 창출한다고 생각하나?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에 대통령 욕하고 다니는게 무슨 역활을 하나?

할일 없이 해외에서 정치 음모나 하고 다니더니.

국내에서도 그리 신통치 않은 국정원이군. 악행에 악행을 거듭하더니. 마약에 다이아몬드 밀수에 또 무었인가?

투표나 제대로 가서 하지. 남 누구에게 투표하는지 신경쓰지 말고.

악행에 악행을 거듭하는 실망스러운 자들.

그럴 여유 있으면 아름다운 일이나 하러 가지. 누구처럼.

금요일, 7월 28, 2006

 

Diamond Mafia - 노무현 대통령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서 마약 조직까지 - 언제 정치 조폭 잔재 청소하려나?

이들을 보호하여 무었을 하려나?

마약
다이아몬드
여자
세균
납치 살인 시도
정치 사상범 조작
고영구의 화학물질 음식첨가
신건의 의료를 통한 위협과 폭력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President Kim Dae Jung's Diamond Smuggling Ring) 범죄 조직. 정치 테러에 까지 동원되다.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정치 테러에 까지 동원 되다.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후일 제안한 전염은 "앤트워프와 부르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일원들인 검은 가방 과 Mr. Wise 등을 본인에게 접근시켰다. ("전염의 전"은 후일 본인에게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어있지 않은가 라 한 자이다.) 이 밀수 범죄 조직원들은 치관급 대사 최대화의 동료들인 정강현 노길상 전염 등 투입된 납치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와 위협 그리고 테러 은폐 시도에 참여 하였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였던 최대화는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로서 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벌인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한 시민을 죽이기 위한 공무 집행"의 현지 책임자이다. 현 외교통상부 장관인 반기문 씨는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이었다.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 하에서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들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연계되어 범죄를 자행하였던 것이다.



전염은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이 있음을 의도적으로 말하였다. 전염이 밀수 조직에 관하여 말한 것은 2000년초 교회에서 가졌던 저녁 모임에서였으며 식당 부분에 해당하는 공간에서였다.

교외에서 교회 행사 중 정치 음모를 위하여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는 최대화 대사의 조직”의 노길상 장로와 Mr. Wise는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과 대북 정책과 걱정스럽게 말하며 음모를 위하여 본인에게 접근하기도 하였다.

후일 이 범죄 조직원들이 다양한 테러에 참가함을 볼 수 있었다.

본인을 앤트워프의 한 식당에서 살해 하려던 당시 칼 전문가의 행동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Mr. Wise를 포함한 다이아몬드 사업?에 관련된 여러 명들이 동원되었다. 본인을 죽이러 투입된 칼 전무가도 오래 전 다이아몬드를 취급하였다고 말하였었다. 검은 가방은 여러 명을 자신의 휘하에 두고 있는 것으로 수차 말하였다.

이 조직의 일원 중 특히 Mr. Wise는 자주 전염 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마주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 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었다. 본인이 전염 부부가 사용한 약물에서 깨어날 때 이자가 옆에 있었다 (2001년).

2005년 전염. 가 본인을 죽이려던 장소에서 떠날 때까지 이 Mr. Wise등이 전염의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알 수 있었다. (공항에서 촬영한 2005.11.17 일자 사진. Mr. Wise의 동료 전염 등은 김대중 대통령 하에서 이날까지 이들은 자신들의 조직이 건재함을 이런 식으로 자랑하는 것이다. 전염 의 귀국은 본인이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장소와 시기 등에 관하여 비교적 자세한 기록한 글들을 올리고 난지 얼마 후 일어난 일이다.).

외교통상부의 차관이었던 반기문씨. 차관급 대사 최대화를 통하여 이런 " 범죄조직도 외교통상부가 재외국민 보호 "에 활용하였는가를 어찌 시민들에게 설명을 할 것인가?

"살인 미수 몇 년 (처벌) 받지 않는다."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를 기억한다. "법과 정의가 사라진 정치"가 테러에 눈감고 입 막고 막가고 있는 이상 본인은 이 모든 문제를 우선 시민들에게 알린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그러나 길거리에서는 범죄와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목조르는 것을 서슴치 않으니.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청와대 앞에서 경호원이라 하는 자가 자해나 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지체 없이 테러조직과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청산하라!.


테러 정치를 위한 범죄 집단의 범죄 조작하는 방법 - 외교통상부 (MOFAT)의 재외국민 보호. 다이아몬드 밀수 2006.07.23

수요일, 7월 26, 2006

 

자해를 하는등 가여운 자들을 양산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씨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8차

"자해를 즐기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다음번에는 팔이나 다리 아니면 머리를 들고 나오려나?"

오늘도 청와대 앞길 노무현 대통령의 자해 전문가가 나타나 길을 막는다. 옆에는 머리 모양이 특이한 자가 나타나 등뒤로 몰래 접근까지 하다 들킨다.


오늘 다시 나타난 폭력 집단의 일원. (유엔에서 연설하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좌측의 인물이 이런 폭력과 위협의 초석이 되게 한 임물.)

외교통상부 후문

외교통상부 정문 욕쟁이가 ... 등 질이 내려가는 욕을 쏫아내며 본인의 청산요구를 장식한다. 경찰복을 착용하고 있으나 그들은 경찰이 아니고.

후문에는 본인을 자극하기 위하여 방문객으로 우장하고 말을 시키는 자까지 있었다. (이날은 시간을 끌기 위하여 애쎴던 것이다.)

돌아나오는 길

옆 공원 관리인 다가와 본인에게 외국인 (Norbert Vollertsen 폴러첸)이 어제 저녁 병원에 보내졌다고 말을 전한다.

본인에게 무슨 이유로 그런 말을 전하는 지는 모르나 공원 관리인을 통하여 폴러첸이 병원에 본내 졌음을 알수 있었다. KCIA(국가정보원)의 과잉 친절. 언제부터?

불쌍한 자들의 욕과 시비속에 오늘 다시 반기문 장관에게 더러운 잔인한 테러 행각을 청산하라 요구하였다.

PS: 청와대 앞길에서 본인의 등뒤로 몰래 접근한자가 한명 잇었다. 이자가 지나간후 본인의 카메라에 붙어있던 테이프가 작은 주머니에서 발견 되었다. 본인 가방에는 초기 애국자 I의 활동기 처럼 활동하는 Kaleb이 좋아하는 본인 신용카드등이 들어있었다. 근자에 확인하여 보니Kaleb은 본인을 해치려던 장소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화요일, 7월 25, 2006

 

살인 미수 몇년 (처벌) 받지 않는다. 그래서?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7차

오늘 아침의 새소리는 "살인미수 몇년 받지 않는다"이다. 그리서 은폐하자는 것인가? 그리고도 세계평화와 인권, 과거사 청산, 조폭문화 청산, 인류애를 떠드나? 그리고 법과 정의의 수호 의지를 떠들어.

청와대 앞에 그제 나타나 시비것던 자들이 다시 나온다. 갈수도 없는데 외오냐고 빈정거린다. 더크게 떠들라 한다.

마치고 외교통상부 후문 10분간 사람이 거의 없다.

정문으로

캠코더를 가지고 가지 않으니 카메라 용량이 다하도록 시간 끌다 나타난 조폭들. (어제에 이어 오늘 도 캠코더를 가지고 가지 않았다.)

철저한 계산하에 움직인다. (이자들은 본인이 캠코더등의 도구를 가지고 가지 않으면 더 날뛴다. 그런 음흉한 자들이다.)

무슨 이유로 오늘 추악한 짓을 다시 행하는가? 무슨 목적하에? 무었을 얻기 위하여?

전에 감금시 본인을 위협하던자가 나타나 담배 연기를 옆에서 얼굴에 뿜어가며 시비를 걸고 (이자는 이미 자신의 정체가 공개된것을 아는것을 알리며 이판 사판이라는 태도를 취함을 알린 적이있다.) 오늘은 급한지 욕지거리에 공무원이라고는 믿어짖 않는 짓거리를 한다. 무엇이 그리 급한가?

시간이 지나자 거짓말 하던 경찰관 폭력배들과 함께 위협하던 경찰관이 나타나 수작을 떤다.

그리고 얼마후 정무에서 주로 나타나는 자들이 나타나

웃으며 나와 신체적 폭력성을 드러낸다. (시민들에게 알려야할 중요한 부분은 본인에 우산까지 없에버린 불쌍한 폭력배 보다 사진에 촬영돤 웃으며 나타나 이 불쌍한자가 폭력을 행하도록 위협을 행하도록 조정하는 자는 옆에서 무전기를 들고 웃는 안경쓴 자이다.)

신사적이라는 단어

김대중 대통령과 반기문의 외교통상부가 신사적으로 행동하였나? 어디에서 신사적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오나?

반기문씨가 유엔 사무총장이 된다고 극악한 테러 행각과 탄압 행각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나?

유엔까지 끌고갈 문제가 되는 것을...

부디 가시라 유엔에! 그리고 말하시라 세계평화와 인권을

인류애로 가득하여야할 반기문 장관이 테러와 폭력을 은폐하기 위하여 다시 폭력과 위협을 행하다니! 인류애는 고사하고 자국 시민의 인권 조차 짓밟으니 이무슨 해괴한 일인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예비투표서 1위 입력: 2006년 07월 25일 09:16:46
이런 소식이 오르니 면죄부 받은 기분 드는지.

(본인에게 위협을 가하고 시비를거는동안 외교통상부 안에서는 캠코더를 들고 본인을 촬영한다. 노무현 대통령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폭력을 행사하면서 촬영까지 하더니 아직도 타성을 못버리고 시비걸며 위협하며 촬영하니 도대체 당신들이 추구하는 세계인권과 평화라는 것의 실체는 무었인가?)

본인이 청산요구를 한참 하고 난후 자리에 없던 외국인 (Norbert Vollertsen 폴러첸)이 나타났다. 그리고 폭력배중 정문에서 주로 폭력성을 드러내던 자들이 나왔을때 본인이 이들의 폭력성에 노출되자 중간에서 막아섰다. 본인에게 손을 대려던 자들이 사라진다. 의도는?



외교통상부에서 압장세운 자는 전에 후문에서 폭력을 야기하기 위하여 본인의 복부와 목을 치던 자이다.

사람들의 눈이 무서운 권력이다.

신동철 목사라 신문에 나온 사람이 질문하길래 대통령에서 차관급 대사를 거친 탄압에 관하여 짧게 말하였다.

PS: 오늘 돌아오는 차의 정보부 노인도 가관이였다. 평생을 그런 짓하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반정부로 몰았을까? 자기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고도 두려워한 대학교 부총장처럼 섬세하고 대담하지는 않지만. 부총장은 전염처럼 인터넷에 그런 글이나 올리는 프락치. 부총장은 노무현 대통령 욕하고 다니는 정보부직원들중 가장 거물급이라 하여야 할것이다.

오늘 119에 즐거운 자들 재등장. 청와대 앞길.

월요일, 7월 24,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6차

청와대 앞에서 청산 요구를 마치고 후문을 거쳐 정문에 당도하니 뒤에서 한사람이 부른다.

기자라한다. 외교통상부에서 본인에관하여 말하였다고.

시민들이 보지 몿하게 막아놓은 자료들 부터 기자에게 보여주고 혼자서 판단하라 그러지 본인에게 물어보면 그 짧은 시간에 무었을 할수 있겠는가? 계다가 당신들이 보낸 기자와!

수일전 정보부를 위하여 사람을 죽이기위하여 연극을 하던 소위 "기자"가 생각나 정보부 기자를 말하고 뒤돌아 서려 하니 정보부 직원하고라 말 못할것이냐라는 식의 말에... 실망스러운 노무현 대통령에 관하여 짧게

손에는 전에 본인을 납치 하려던 장소에 나타났던 자처럼 mp3로 보이는 것을 들고 있고.

본인을 죽이려는데 앞장선 테러 조직원들의 자칭 기자와 말해야 하나

시간 낭비.

돌아서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에게 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 테러 청산을 요구 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돌아왔다.

돌아 오느길 차. 수제를 빙자하여 불만을 부추기는 말을 하고픈 . 지난번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3자로 된 기상천외한 약자로된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욕을 하던 정보부 직원을 흉낸내기라도 바라는지.

정보부 직원이 무었을 하기 위하여 대통령 욕을 하고 다니나? 이런 것이 민주주의이고 과거사 청산인가?

119에 즐거운 자들.

일요일, 7월 23, 2006

 

테러 정치를 위한 범죄 집단의 범죄 조작하는 방법 - 외교통상부 (MOFAT)의 재외국민 보호. 다이아몬드 밀수

테러 정치를 위한 범죄 집단의 범죄 조작하는 방법 - 외교통상부 (MOFAT)의 재외국민 보호. 다이아몬드 밀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조직의 이용과 보호 육성.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들까지 납치 살인 음모에 동원되니 이 무슨 외교통상부의 음모인가?

반국가 범죄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에서 경호원이 자해까지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까지 - 납치 암살 시도에서 죽을래 새끼야!

시민을 보호하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테러 조직 청산은 당연히 국가에서 하여야 할 일이지만

전쟁 중에는 법 정의 같은 것은 모두 정지해 버린다는 테러를 당연한 것으로 아는 자들이 아무런 제지 없이 활동하게 함으로

시민 홀로 서러도 이런 탄압 활동을 억제하기 위하여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테러조직의 이용과 보호 육성: 현재에도 이용 가능한 과거의 정치 탄압 테러 조직.

마약 여자 돈 등은 정치 테러조직의 가장 중요한 도구이다. 이것으로 시민을 파괴하는 것이다. 여러 명이 양파처럼 겹겹으로 둘러싸고.

목사가 된 신학생이 본인을 위협하며 한말은 본인이 어디에 말해도 다 자신의 귀에 들어온다는 것은 이들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음모하는 가를 볼 수 있다. 또한 노길상이 미국에 가거든 아무도 믿지 말라고 말하며 노길상과 공조하였던 자칭 "혁명전사의 후예"라는 자가 미국 정보부를 들먹이며 본인에게 위세를 보이며 위협하였던 것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들의 음모는 국경선과 사회영역을 초월한다.


본인이 부르셀에 간 초기 이미 범죄 조직의 기본적인 인력은 본인 주위에 배치되었다.

재외국민등록

그 핵심적 역할을 한 자는 다름 아닌 대사관 직원이었다.

대사관에서 일하던 Mme A는 본인에게 젊은 이들을 여러 명 소개 시켜 주었다.

문제는 이자들이 그 후 수년 동안에 걸쳐 엄청난 짓을 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 대사관 직원은 납치 암살 음모가 한참 진행되던 2000년중 교회에 자신의 가족과 다시 나타난 자이다. 이자를 Mme A 라 지금부터 한다. 또 한 이자는 "교회에서 틈틈이 교활한 시비를 거는 물론 외형상으로는 전혀 그럴 수 없는 사람"과 연결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가대 지휘를 담당하였던 자다. 이제부터 이 교활한 시비를 거는 자를 Mr. F라 한다. (이자의 집에서 성경공부를 하자 하였으나 본인은 거절하고 가지 않았다. 이미 Mr. F 가 얼마나 위험한 집단의 구성원 이였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2001년 초 이자 또한 본인이 모든 것을 버리고 부르셀을 떠나던 당시 웃으며 마치 아무 일이 없었던 듯 본인에게 다가와 수작 떨던 자이다. Mr. F. 이자는 본인이 부르셀을 떠난 후 Popeye와 영국으로 이동하였다. Popeye는 런던 소재 대학에 유학생으로 이자 Mr. F는 영국 모처로. 사람 죽이려던 자들이 본인에게 악수하자며 수작할 때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자들 뒤에 숨어서 뒤에서 미소 짓고 있었다.

이 Mme A가 다시 나타날 때는 대사관 직원이 아니라 진 과장과 같은 일반 시민으로 다시 나타난 것이다. 이자는 부르셀에서의 탄압 초기에서 말기까지 출현한 정치 테러 조직의 요원 중 하나였다. 얼마나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 요원들을 철저히 관리하여 투입하는 가를 잘 알 수 있는 경우이다. 한번은 이 여성 요원이 본인이 자신들이 초기에 한 짓을 얼마나 알고 있는 가를 전차 안에서 대화를 통하여 시험하기 까지 하였다. Mme A. 는 전에 언급한 Mr. Needle 과 연결돼있었다. 이 Mr. Needle 는 다름 아닌 “다이아몬드를 취급한다고 떠들던 애국자 I”과도 연결된 인물이다.

도착 초기 본인이 모르는 사이 대사관을 통하여 본인에게 여러 명의 정치 테러 조직 활동을 하는 자들을 성공적으로 배치한 것이다. 도착한지 수개월 만에 이미 벌어진 일이다.

이중에는 전에 기술한대로 다른 유학생들 앞에서 고의적으로 언성을 높이더니 본인의 목을 조른 자도 있다 (1988년). 이 목을 조른 자를 이들은 벨기에 인이라 하였다. 서울에 돌아오니 이자는 모 대학 교수가 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국인이 아니라고. 이자는 2000년 초 지금의 목사가 되었다는 신학생이 교회에서 본인에게 직접 보여준 자중 한 명이다. 당시 신학생은 공사를 위시하여 여러 명의 대사관 직원들을 본인에게 손가락으로 가르쳐 보여주며 교회에 나오지 말라 하였다.

(도대체 대사관의 공사나 다른 대사관 직원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 이기에 본인이 위협을 느끼고 교회에 가지 말아야 할까?)

부르셀에 도착한 초기부터 마지막 떠날 때까지 탄압 조직은 본인을 철저히 둘러싸고 있었다.

진 과장과 그의 동료들 (대사관 무관과 매우 가까이 연결된 자를 앞장 세움.)은 본인을 없어져야 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현지인들 앞에서 포장한 후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로서 본인을 잘 보라고 미국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포함한 벨지움 거주 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유도 하였다. 이런 조작이 KCIA비밀요원 교회 장로 노길상이 본인이 모든 것을 버리고 부르셀을 떠날 때 "미국에 가거든 아무도 믿지 말라"전화한 것과 동일 선상에 있는 행동인 것이다. 이런 세균 테러의 주역인 노길상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바람직한 공무원인 것이다. 진실로 바람직한 사람들은 어디에다 두고 테러범이 바람직하다 상장까지 주고 선전까지 하는지 정치 사상의 실체는 무엇인가?

이런 것이 재외국민보호나 군사외교를 하였다고 떠드는 사람들까지 하는 일이라니!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현하는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요원인 신학생은 현지 법무부 정문 앞 에서 본인에게 야당을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한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차관급 대사 최대화는 본인을 위협하기 얼마 전 본인 앞에서 이 신학생을 직접 격려하며 이를 본인이 볼수 있게 하여 주었다.

초기 가장 적극적인 인물은 이상한 애국자I의 조수역할을 한 자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애국자 I라 위장하는 범죄자.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에 대항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돈 숨길곳 부족한 무술인.

이자는 본인이 당한 테러 이후 서울 소재 K대학에서 명예교수니 평통자문위원이라 하며 인터넷에 글이 올라온 자이다. K대학은 Popeye등이 근거지를 가진 대학이다. 스스로 알바니아 조폭을 들먹이며 위협하던 자이다. 먹고 살려고 그런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돈 가지고 갔다 국가가 망하면 어떻게. 더 먹어 많이 먹어라! ) 이자는 대한민국 시민이 아니다. 유럽 현지 국적자이다. 최대화 대사가 미국 이민 갈 것이라고 노길상과 영사를 통하여 본인에게 말한 것처럼 전염 또한 자신의 가족을 타국국적으로 바꾸리라 하였다. 이는 그들의 활동의 은폐와 언제인가 다가올 수사를 어렵게 하기 위함이라. 신기한 애국자다. (대한민국이 망할까봐서 투자도 할 수 없다 떠드는 자들이.) 대한민국 시민을 해치며 돈 벌어 먹고 사는 자가 애국자라 할 때 이자는 어느 나라를 위한 애국을 하는 것일까?

이 애국자의 조수역할을 한 자는 지금부터 Mlle S.라 한다. 자신의 정체를 덥기 위하여 자신의 조직원들과 싸우는 특성이 있다. 아는 사람들이 많고 이상한 행동을 잘한다. 위험한 말장난도 주저하지 않는다. 이자가 본인에게 애국자I을 통한 범죄자를 만들기 위한 함정을 만들던 자다. (이 일을 후일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 전염도 떠들며 교묘하게.) 본인이 부르셀에서 떠나기 전 본인 앞에 다시 나타나 교회에서 소리 없이 위협까지 하였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전라도 광주에서 일하는 교수 부부 가 이자들과 연결된 자들이었다. 또한 독일로 음모를 위하여 유인하였던 송평준과도 연결된 인물이다. (이들은 한 여자가 죽은 사건을 수상하게 말 하였다. 무슨 이유인가? 무슨 의도인가? 그말 이후 그 누구에서도 실제였다면 중요하였을 그 말을 다시 들은 적이 없다.) Mr. K. 가 본인에 접근 시킨 자들이 당시 서울에서 대학 강사하고 있다 하였다.

(특이한 공통점은 이 여자가 본인에게 주 부르셀 미국 대사관에 비자를 받으러 왔다는 자들과 비자 문제를 여러 번 본인에게 말하였다는 점이다. 이 점은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위장한 KCIA 요원의 경우도 동일하며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게 한 당시 미국 간다며 본인에게 근황을 전한 KCIA 대사관에 배치되었던 자에게도 해당된다. 본인을 죽이겠다고 위협하였던 무술인도. 초기 본인에게 반정부라 떠들던 대사관에 배치된 KCIA요원과 가깝다던 자도 해당된다. 후일 비자에 관한 말은 부르셀에서 미국 가는 비자를 받았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라는 자가 또 한번 떠들게 된다. 이자는 미 정보부를 떠들며 위세를 부리기까지 하였었다.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몰면서 이들은 무슨 목적을 가지고 본인에게 미국에 관하여 미국 출입용 비자에 관하여 떠들었을까? 후일 이들의 동료들은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몰며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본인이 애틀랜타로 떠나기 전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던 전염은 애틀란타에서 본인을 만나겠다고 하였고,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하던 애국자I은 자신이 미국에 수시로 드나듦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반기문의 외교통상부는 본인을 죽이려는 자들을 말하니 "사람 죽이는 북한 간첩"을 떠든다.)

이자와 동시기 Mr. M라 하는 자가 있었다. M은 이자의 이름과 무관하다. 이자는 당시 박사과정 후반기 학생이라 하였다. 본인이 듣던 마지막 이자 또한 미국 간다고 소리 내던 자이다. 철저하게 가난한 유학생으로 위장하고 있던 자로 대사관에 배치된 KCIA 요원과 밀착된 자 (본인을 반정부로 몰며 말을 할때, 스스로 알려줌). 대사관 Mme. A가 본인에게 만나보라고 추천한 인물 중 하나다.

이 자는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본인에게 위장한 KCIA 여자를 접근 시킨 자이다. 그 여자의 신분은 높다고 할 수 없겠지만 본인의 생활을 조기 파괴하기에는 충분하였을 것이다. 이 여자를 접근 시킨 다른 자들을 다시 본인에게 좌익 하자던 김대중 대통령이 본인을 죽이기 위하여 부르셀에서 가동한 조직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놀라운 일이었다. 스스로 다가와 본인에게 간단한 말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를 알 수 있게 하여주었던 것이다. (후일 목사가 된 신학생이 본인에게 대사관 직원들을 손가락으로 가르치며 겁먹기를 바라던 것과 동일한 목적인가?) 단순 시험이었는지 그 자의 목적은 알 수 없다. 단 한번의 대화로 본인이 당시 사건을 기억해낼수 있었다.) 테러의 은폐를 위한 보상으로 여자를 제공하려던 것이 놀라운 것이 아님을 알 것이며 그 여자 또한 보상이 아니고 본인을 해치려던 도구일 뿐임을 시민들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위장하여 나타난 외교통상부 휘하에 있던 여자 Mme A는 본인에게 들이 닥칠 수 없는 사건들의 시작을 마련한 것이다. 그 대사관에서 일하였던 여자는 교회 앞에서 본인에게 자신의 자식을 자랑하였으니. Mr. Needle과도 당연히 연결되어있는 여자 요원이다.

대사관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또 한명의 중요 인물은 다름 아닌 Mr. K. 철학과 학생. 이자가 서울로 철수 하기 전 본인에게 돈이 없다고 작은 돈까지 꾸고 다녔지만 이자가 살던 집은 본인으로 서는 전혀 이용할 수 없는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이자는 돈이 없다고 막일 하고 다닌다고 위장하고 다니던 정보부 조직원이었다. 이자가 본인의 목을 조른 자를 벨기에인 이라 하고 그런 자라 떠들던 인물이다. 이자가 본인에 접근 시킨 자들은 본인에게 후일 많은 의문을 가지게 한 자들이며 그 중에는 애국자I과 연계된 자도 있다. 이자와 연결된 매우 복잡하게 위장을 하고 있는 자가 있었다. 이자 또한 이자의 동료인 의사 신분의 요원 처럼 본인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현지 유럽 성매매 여성들에 접근 시키려 오랜기간 유도 하였던 자이다. (그런 일을 통하여 세균 테러에 밀수 마약 납치 암살목적의 활동과 정치 음모를 행하는 테러 밀수 범죄 조직이 할수 있는 범죄행위란 다양한 것이다.)

Mr. D. 이 Mr. K와 가장 조직적으로 일하던 자는 상상할수 없이 복잡한 그리고 외견상 아무 이상함이 없는 아주 철저한 자이다. 이 자를 Mr. D라 한다.

Mr. D 이자 만큼 본인을 속이고도 옆에서 친하게 지낸 자가 없을 것이다. 이자에 대해서도 전에 전혀 기록한 적이 없다. 이자는 자신의 전문 지식을 이용하여 여자 와 성을 아주 자연스럽게 떠들며 함정에 넣으려 하였던 자이다. 이자의 주 도구는 염탐. 여자. 성 (Sex) 충동인 것이다. 위장 도구는 전염처럼 노길상 처럼 독실한 신앙인 행세 (이자와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려던 함용선을 보낸 대사관 영사와 본인에게 정치범 조작을 하던 의과 대학교수와의 관계를 기억해야 한다.). 전혀 과격한 말이나 지역 갈등 조작 그리고 정치에 관한 말을 하지 않는다. (김대중 대통령의 외교통상부가 여자를 테러 은폐를 위한 보상으로 도구로 사용함이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본인이 부르셀에 도착한지 수개월 후 본인에 접근한 자이다. 아주 친절한 자. Mr. K와 단짝. 이자 또한 미국을 경력에서 말한다. 이자는 KCIA를 위하여 일하던 Mr. K를 피하게 끔 유도하는 교묘한 연극도 한 인물이다. 물론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은폐하기 위함이다. 이는 정보부 직원들이 서로 싸워 정체를 감추는 것과 동일한 수법이다. (본인이게 마약을 사용하게 할 사건의 시작을 용이하게 한 인물이기도 한다. 그것이 성공하자 어느 날 본인을 비웃기 까지 한 인물이다. 아무 관련이 없는 것처럼.) 다시 기술하면 가장 철저하게 위장하고 본인에게 다양한 음모를 펼친 자이다. 사람 골라가며 살리고 죽이나? 외과 의사의 히포크라테스의 재해석이 이루어졌나 보다!

본인이 서울 와서 병원에서 다양한 위협과 의료 행위를 통한 폭력을 격은 것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이 Mr. D. 는 어느날 갑자기 와 본인에게 후일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 조직에서 음모할 의대교수를 본인에게 접근시키려 하였다. (이런 의대교수가 사람을 죽이려 하는 정체 테러조직에서 일하는 것이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이와 다른 부류의 범죄행위를 자행하는 대학교수가 포함된 조직이 존재한다. 이에 대학생 들은 유의하여야 할 것이다.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서 힘없는 학생을 얼마든지 정치적 음모의 정보활동의 제물로 삼을 수 있는 것이다. 그 예로 “대학교 전임강사에서 부총장까지 지낸 애국자II” 같은 인물들이 정상적인 교수진 속에 자리를 잡고 범죄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매우 다양하고 상식을 넘어선 방법을 동원한다. 이런 자들을 대학생 신분으로서 상대하기에는 상당히 무리이다. 심지어는 대학교 초년생들도 남녀한조로 동원되기까지 하는 것을 본인은 보았다. 이는 마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이라 하며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자에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지 포함한 조직이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고 납치 살해 하려 하였던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이자들 이외에도 다수가 있었지만 현재로는 생략을 한다.

이런 자들이 본인을 진과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든 배양홍 같은 인물에게 본인을 해치도록 노출시킨 것이다.

이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체계는 전염이 2000년초 본인에게 설명한대로 그 지역에 남아 있었고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본인을 살해하려던 일에 수차 동원되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도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체계는 그래도 현지에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전염이 자신의 website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핵심 인물 배양홍을 군 장군을 만든 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는 일이다. 얼마나 시민을 탄압하는 테러조직을 해외에서 조차 잘 보수 유지하고 있는가를 알수 있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들에게는 조폭문화 청산과 과거사 청산을 주장하지만.

과거사 청산 주장하면서 정치 탄압 조직원을 장군을 만든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과거사 청산과 조폭문화 청산을 외쳤나?

범죄의 구성: 다이아몬드 밀수하게 만들기.

이제부터 범죄행위의 기본 사항인 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경제적 이득"을 이용한 범죄자 양성 조직에 관하여 기술한다. 앤트워프의 한적한 식당에서 칼잡이를 이용한 살해 음모에 대거 참여 한 자들이 있었다. 이자들 중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경상도 사나이 노길상과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자 Mr. Wise가 있었다. 본인에게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임을 스스로 알려주며 최대화 대사 조직이 접근시킨 Mr. Wise다.

경제적 이득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이제는 돈버는 방법을 안다는 Mr. Needle가 말한 것처럼 밀수등 불법적인 경제 활동을 통한 경제적 이득을 말한다. "불법적인 행위"를 시민이 하여야 자신들의 탄압 행위를 하기 쉽기 때문이다.

밀수을 통한 시민의 범죄자화 그리고 범죄자라는 낙인화를 통한 탄압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본인을 해치기 위하여 사용한 방법이 불법적 경제적인 이득 인 것은 당시 본인이 생활비로 서울에서 가져다 1달 사용하는 액수가 미미하였던 것에서도 그들이 이런 계획을 세우는 동기를 찾아 볼 수 있다.

(Mr. D 처럼 현지 홍등가의 여자들을 이용하여 본인에게 해가 돌아가게 하려던 그런 방법도 시도하였지만 달성이 불가능함을 알고. 히포크라테스가 알면 기막혀할 사람 해치는 방법이다. 본 벌며 사람 치료하고 돈 벌며 사람해치는 의사도 있다.)

범죄 행위를 하는 방법.

본인에게 범죄행위를 하는 방법을 전달한자는 다름 아는 Mlle S. 이 여자는 본인에게 대사관직원들이 말하여 주었다는 들키지 않는 밀수 방법을 알려준 자다. 이 여성이 잘 안다고 말하던 대사관 직원들 중에는 KCIA직원들이 있었다. 무슨 이유로 밀수 하는 방법을 알려줄까? 밀수하라고. 무엇을? 당시 이득이 많이 남는 것을. 무엇이었을까?

이 음모는 김대중 대통령의 태러 이후 평화통일자문 위원과 모 대학 명예 교수를 이름 옆에 붙이는 애국자I를 통하여 더욱 발전한다. 애국자 I은 자신이 이들이 말한 밀수대상이 되는 물건을 취급함을 알려준다.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현하는 친절한 범좌자 양성소: 외교통상부와 KCIA

KCIA 정보부 직원들이 은연중에 밀수방법을 알려주고 살 물건까지도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는지 알려 주는 것이다. 대사관 직원을 경유하여 밀수 하는 방법과 밀수할 수 있는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자를 알려준 다음은 이런 밀수를 다른 사람들도 아무 문제 없이 할 수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별 많이 단 군 장성도 하는 일이라고.

주저하지 않고 범죄행위를 하게.

그 대표적인 인물이 당시 기무사 소속이라 떠들던 배양홍이다. 이 배양홍이라는 자는 노무현 대통령이 군 장군을 만들었다. 배양홍은 당시 현지를 방문한 장군이 엄청 큰 것을 구입하여 돌아갔다는 등 무관 통제하의 인물들과 범죄를 충동하기에 열중하였다. 이런 자들이 여럿 있었다. 각기 자신의 역할 분담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의 조직적 성격을 알게 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또한 이중에는 현지 미군 기지에 본인을 끌어 들였던 자도 포함된다. (이자는 당시 무관과 연결된 자로 무관의 부인의 여동생의 남편이 되는 자. 테러 활동 이후 가족과 휴가 즐기는 이승선씨 이런 것이 국방외교인가?)

(지역갈등 조작에 전문인 배양홍이 당시 한 여학생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비방하는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였다 한다. 과연 무슨 목적으로 그런 짓을 하였을까? 자신의 모든 것은 그리도 자랑하면서. 오래된 말로는 "명문가의 자손". 대한민국에서 일반적으로 존중 받는 대사관 직원들도 존중하는 신분. 알 수 없는 목적을 가진 의도된 짓이었다.)

범인으로 만들기

범인 만들기 위하여는 경찰이나 공항 세관이 필요한 것. - 다이아몬드 밀수범 그래야 시민들이 탄압을 탄압이라 의심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날 탄압과 폭력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이라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동원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부분 자세한 내용은 당분간 접어둔다. 본인을 공항에서 기다리던 세관원들. 기세 등등하게 나온 공항 세관원. 기다리던 물건 (다이아몬드)가 없자 그는 본인이 사가던 물건을 하나 자신의 주머니에 넣는다. 이런 기세 등등한 등장이 공항 세관에서 수차 있었다.)

본인이 부르셀에서 돌아올 때 이용하는 것은 비행기이며 이들이 본인의 귀국 출국을 손바닥처럼 들여다 보고 있고 본인이 무엇인가를 구입한다면, 특히 정보부 소속의 애국자I 같은 인물에게서, 그들은 본인이 무엇을 구입하였는지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다시 기술하면 오늘날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테러 활동 이후 모 대학 명예교수가 되자는 밀수할 다이아몬드를 본인에게 팔기 위하여 외교통상부의 조직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자다.

이런 것은 본인을 대사관 자료를 뒤지는 자 정보를 불법으로 유출시키려는 자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대사관에서 꾸민, 교묘한 음모와 동일선상에 위치하는 것이다. 범죄자로 만드는 것이 재외국민 보호한다는 외교통상부의 업무였던 것이다.

반기문 장관의 외교통상부는 대사관을 기반으로 하여 한 시민을 범죄자로 국가 자료를 유출시키려는 자로 몰기 위하여 중단 없는 음모를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본인의 목까지 조르게 하며 테러사건들 범죄 조작 사건들을 은폐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과거사 청산 주장을 하는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이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압을 은폐하기 위하여 경호원이라 주장하는 자가 자해까지 자행하니 이 무슨 법을 내세우는 정권인가? 전쟁도 아닌 테러를 하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법과 정의는 전쟁 중에 정지한다고 전한 것이 오늘도 지속됨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본인의 주위에서는 많은 작은 일들이 일어났다. 단순해 보이는 문제들 그러나 그 작은 하나하나에는 국가정보원 (KCIA) 치밀한 음모가 개입되어 있는 것이다. 무슨 이유로 그리도 의도적으로 한 시민을 탄압하였을까? 외국에다까지 없어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면서 김정일을 암살할 반 김정일 극우라면서.

(본인이 사용하는 PC를 통째로 복사하여 갔다고 테러사건을 은폐하리라고 생각하지 마시라! 이제는 자해까지 시키는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조직 - 테러에도 관여하다.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떠든 전염이 떠든 또 하나의 문제점

다이아몬드 밀수를 사람 입을 통하여 처음 알게 된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의 중요 인물”인 경상도 사나이 전염에게서 이다. (방언을 사용하여 가며 전염은 노길상등과 함께 경상도 출신임을 수차 본인에게 강조하였다.) 외교통상부의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동료. 물론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한 말이나 자신의 정체는 물론 다른 조직원들의 정체까지 드러내준 말이다. 전염은 본인에게 다국적 밀수 경로를 간략하게 설명하였으며 이자가 자주 옆에 데리고 있던 자가 이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이라는 것도 알려주었다. 검은 가방이라 스스로 부르던 김우철도 이 조직 속에 포함된 자다. 김우철은 수차 자신이 여러 명을 데리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KCIA)의 정강현의 대변인처럼 보상에 관한 말을 전하고 하였고 정강현을 상관 대우 하였다.

이 전염이 자주 옆에 동반한 자 Mr. Wise가 자신의 동료들과 본인이 살해 당해야 될 앤트워프의 한 식당에 때지어 나타났었다. 앞에는 칼잡이가 있고. 문제는 식당에서 본인을 만나 이자가 본인을 보고 놀라는 것이었다. 목표가 본인이었음을 몰랐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날 이후 이 자가 본인이 살해의 목표라는 것을 몰랐을 리는 없다. 특히 2001년 여름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해치려던 날에도.

큰것 하나만 들고 들어가면 1년 생활비가 빠진다 떠들던 자에서 애국자임을 떠들던 현지 정치 조폭 “애국자 I”까지

본인을 수도 서울에서 수차 해치려 하였던 죽이려 하였던 국가 권력이 해외에서는 재외국민 보호를 해야 할 외교통상부 (MOFAT) 소속 대사관 직원들을 앞장 세워 밀수 범으로 만들기, 마약 중독시키기, 반국가 정치 사상범 만들기, 세균 테러 납치 암살까지 수차 시도 하였으니 본인이 미국에 체류하던 당시 그들이 현지에 여러 곳까지 들락거림은 당연한 일인 것이다. 본인이 걸어 다니던 길목에까지 진을 치고 잇던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자신은 미국의 도움으로 망명까지 하였었으면서 타인은 죽여 없애기 위하여 탄압하기 위하여 해외에까지 죽음의 손을 내민 김대중 대통령 이였으니. 과연 그의 정치 사상과 그가 말한 민주주의라는 것의 실체는 무엇인지?

김대중 대통령하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은 본인에게는 거대한 음모의 구덩이였다. 범죄자를 만들기 위하여 다이아몬드 밀수를 부추키던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군 장성이 되었다.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라 전염이 말한 자들은 본인을 살해하려는 장소에 수차 테러 은폐를 테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동원 되었다. 그리고 밀수 조직은 검은 가방 김우철 처럼 위협과 음모의 도구 역활도 하였다.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외치던 노무현 대통령의 근육들이

(본인의 카메라를 완전히 파손하려고 하더니)

이제는 테러 은폐를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자해"까지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5차

오후 1시 Good Morning City 앞을 지난다. 장소는 몰라도 그 내막은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어느정도 알 Good Morning City다.

오후 1시 11분 도착 - 오후 1시 12분까지. 어제 나타났던 자중 한명과 전과는 달리 말로 십비걸고픈 자가 되어 온자 그리고 전에 무슨 일이냐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말하던 걍찰관 복장을 한 자가 힘을 더한다. 다 녹음하고 있다고 더 크게 소리 치라 한다. 집에서 대화하는 내용까지도 길에서 시비걸때 사용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조폭들이 무슨 겸손인지.

이자가 말한 것에 오늘부터 본인은 테러 청산 요구를 video file로 올리기로 하였다.

오후 1시 40분경 외교통상부 후문 도착 - 오후 1시 53 분 종료.

수분후 외교통상부 정문앞에 도착하니 10분전에 농약을 쳐서 시위 외국인이 다른 곳에 쉬러 갔다한다. 햇살이 강하다고 할수 있는 날이다. 아직 그리 덥지는 않지만.

자유 청년 연대에서 나온 사람과 잠시 말을 하였지만 더이상 말하기를 회피한다.

잠시 나무 그늘에서 쉬었다가

오후 2시 5분 에서 2시 20분까지 테러 청산 욕구를 하였다.

본인이 국가 테러 청산 요구를 마쳐 갈무렵 시위하던 외국인이 돌아왔다.

그리고 마지막 "오늘은 청와대 앞에서 (본인이 말하는 것을) 녹음한다고 하였으니 이를 시민에게 공개함은 노무현 대통령도 동의함이라 간주한다. 오늘부터 본인이 외교통상부 (MOFAT)와 청와대 앞길에서 말한 내용을 공개한다." 그리고 이를 크게 말하였다.

오늘부터는 동영상으로 처리할수도 있으니 기술하는 내용이 간략하여 질수있다.

동영상은 주로 www.hahnsweb.com에 실릴것이다. 그리고 이 blog에 연결될것이다.

http://www.hahnsweb.com/eye/

토요일, 7월 2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새로 관찰된 범죄 수범

상처를 낸 손가락 피 딱지가 있는것을

문제를 일으키며 띠어내고

상대방 때문에 생겼다 떠드는 것이다.

문제는 상처 주위에 붙어있던 피딱지가 (밤색) 선명히 남아있었던 것이다.

아물어가는 상처에 피딱지를 띠었으니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테러를 덥기 위하여 이런 자들 까지 사용하나

이유치한 짓을 공개하나?

양손에 카메라를 든 사람에게 몸으로 폭력을 사용하면서 6명이나 동원되고 2명이나 추가되면서
총 8명이 한참가한 민주주의를 처참한 상태까지 끌어내리는 수작이다.

본인이 병원에 진찰하러 갈때 일부러 차사고를 내고 즐거워 하던 정치 테러 세력임을 다시 기억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원한다면 전에 본인을 배양홍등이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일에 관하여 상세히 쓸터이니 일요일 가면 또 알려 주십시요. 오늘처럼

"제헌절 새벽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잘기억하고 있읍니다.

PS: 저녁 오늘은 쥐위에 위장 배치된 자들이 표면적으로 모두 감추고 조용하다. 안보인다고 전등을 끈다고 이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혁명적 민주주의 하의 인권변호, 조폭을 방불하게 하는 시비와 몸싸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4차

예상한대로 인적이 드문 토요일. 시비를 걸기 위하여 작정한 자들이 나왔다.

하는 짓이라는게 시간이 가도 변화가 없는 폭력을 통한 권력의 힘의 표현일 뿐이다.

양손에든 카메라중 하나가 땅에 나가 뒹군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날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카메라를 부수려 하였던 것일까?)

시비거는 것이 즐거운지 미소까지 띤자들. 추가된 자는 읏으며 바쁘며 핸드폰으로 본인을 촬영하며 즐거움을 더한다.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교활한 시비를 걸면서 초상권을 말한다. 언제 또 주먹으로 치고 목을 조르고 길에 쓰러뜨릴지 모르는 자들이.

오사마 빈라딘이 초상권을 말하는냐 하자 119...

악의로 가득하다.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도 광란의 음악에 춤출수 있는 사람들

테러로 인한 타인의 죽음에 입장난이니 주검위에서 춤을 추고도 남을 자들이다.

사람죽이고 테러하고 은폐하는게 직업인 자들이니. 말장난이야 당연한 것인가?

혁명적 민주주의 하에성의 생명과 죽음과 테러는 이런 가치를 가지는 것이다.

가려는 장소 앞에서 막으며 가라 가지말라 하는 수작이 이들의 행동이 의도적 임을 잘 보여준다.

경호원들이 아니고 시비를 걸기위한 폭력배들이다.

청와대 안이 제일 좋은 자리라고 하는 자들의 승진을 위한 노력이 이런 것이다.

이런 자들을 위하여 청와대 쪽에서 한명이 다가와 이들을 격려하며 본인을 우롱한다. 더러운 짓은 부하들에게 (SG1S1296, SG1S1297)

시비로 길어진 40여분간의 청산 요구. 자신이 약속한 과거사 청산은 고사하고 과거사를 양산한다.

후문에서 청산요구를 마치고 정문으로 가니 여러명이 외국이 옆에 있다.

그중 한명은 갑자기 본인에게 명함을 요구한다. 웃기는 정보부 심부름꾼이다. 당신들이 돈받고 일한 테러 정권때문에 지구를 돌아야 하였던 본인에게서 명함을 원하는가?

앞에서 있는 준비된 경찰이 본인에게 무슨 이유로 왔느냐 묻는다. (본인을 말시키고 히죽거리는 자들. 테러 청산이 히죽거림의 대상이라 알리고 픈가? )

시간이 가자 외국인 옆에 있던 모자쓴 여자가 한국말을 너무 유창히 하여 본인을 놀라게 한다. 외국 여자 였다. 살다보면 가끔 한국어를 본인 보다 자연스러히 하는 외국 사람들을 본다.

마르고 키가 작고 가늘고 긴. 모자를 써 얼굴을 거의 볼수 없다.

사진을 찍고 나니 (Norbert Vollertsen 폴러첸 )

북한인권국제연대 남상명 사무국장 이라 명함 주는 사람이 다가와 무슨 일이냐 질문을 한다. 기자냐고. 아니라 하였다.

본인이 온 이유를 묻기에 "외국인 등을 고용하여 행한 테러활동"의 청산 요구에 관하여 잛게 말하였다. 듣고 간다.

 

과거사 청산인가 양산인가? 명동 토박이라 떠들며 중국군 개입에 소염제

돌아오는 길 국정원의 택시는 명동 토박이에 의하여 움직인다.

자칭

형은 일본말 잘한다고

일본이 한국을 위해서 중국과 전쟁을 하였다고 (영사가 본인을 친일 극우라 몰려 말장난한 때를 상기한다.)

시간이 지나 중국군 개입이 나오자 (중국군 개입에 관하여는 더이상 말하는 것을 상부에서 원치 않는 것이다. 이것이 노무현의 통치 철학인가?)

소염제를 떠들게 하는 전화가오고

그는 말을 아주 바꾸어 음식에 끔찍한 짓을 하는 것을 말을 한다.

대사관 영사를 김대중 대통령의 음료수 음식 조작 행위를 생각나게 하는 말이다.

일직선 상의 인물들이다.

본인을 이번에는 무슨 반정부로 만들고 픈가?

반일 친중국 좌익? 아니면
친일 반중국 극우?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정치범 만들기 - 노무현 대통령 과거사 청산인가 양산인가?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테러에는 눈도 안 돌리고 떠나려나? 안본다고 사라지지 않는 정치 테러를.

천정배 법무 사의표명 "당 어려워 복귀 결정"
2006-07-21 21:19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145435
<8뉴스>천정배 법무장관이 21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했으며 노 대통령은 곧 이 사표를 수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 장관은 열린우리당 창당 주역으로서 어려움에 처한 당을 밖에서 지켜보기가 힘들어 당에 복귀하겠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후임 법무장관에는 김성호 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과 임내현 전 법무연수원장, 정홍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금요일, 7월 21, 2006

 

조단위의 대북송금을 하고도 북한간첩을 떠드는 정치 권력에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3차

"조광무역의 은행계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송금 계좌로도 이용됐었다."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 전염은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 당시 비밀이었을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송금액이 "조"단위의 막대한 액수라며 말을 하였나? 그리고도 오늘날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에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을 말하나?

청와대 앞 길 오늘도 길을 차단한다.
11:57 - 12:17

도착 다른 곳으로 이동할것이라고 구관이 명관이라고 떠들던 인물이 오늘 다시 나타났다.

꾀나 오래 배치되는 인물이다. 전에 지역 갈등 조작하던 인물도 어디서인가 나타난다.

본인을 죽이려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는 자들이 친구하자고 떠든다.

친구.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중국인 타국인 테러에 고용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 조직을 기억나게 한다. 오래전부터 출몰한 이자가 자신의 사진을 찍으라 한다. 이미 잘 촬영하여 두었으니 정치 테러사건을 처리할 용기와 정의감이 가득한 법무부 장관이 나타난다면 그에게 가서 사진은 찾으면 될것이다. 운이 좋으면 인터넷에서 낼려볼수도 있고.

오늘은 정신이 이상한 행색을 하는 여자를 동원한다.

주위에는 사륜차를 이용하여 배기가스를 배출하고... 차안에 있는 자는 얼굴을 보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지난번에 별관 근처에서 도주하던 경찰처럼

지나가면서 차안에서 시비거는자 (골목에 경찰들이 나오는 곳으로 들어간다.) 나오라 하지만 차를타고 골목으로 들어가 버린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테러와 범죄를 덥기위하여 노력하는 용감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다.

이런 장난의 실체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전에 있던 "고래 배때기" 맞있다 부드럽다를 떠들던 인물의 음모의 일부를 기술한다. 물론 본인 주위의 정보부 직원들이라면 이자가 누구인지 지금 어디에서 무슨 짓을 하며 지내는지 잘 알것이다. 이자가 본인에게 공금을 횡령한 자라 떠들던 자는 다름아닌 이자의 상관격의 인물이였고 둘의 관계를 숨기기 위하여 그런 말을 하였던 것이다. 해외에 가서도 이자는 본인에게 전화까지 하던 인물이다. 본인을 서울에서 죽이려 하던 자들중 가장 교활한 자중 하나다.

이자는 자신의 생활을 피참하게 위장하기 위하여 자신의 가족을 알콜성 치매라 하며 괴이한 행동을 본인 앞에서 하게 한 인물이다. 물론 이자는 거짓이혼을 등을 필요에 따라 하는 사람들처럼 비밀을 필요로 하는 그런 인물들이다. 본인이 본 인물 중에는 어려서 병으로 뇌에 장애가 있다던 인물이 멀쩡한 온전한 인물인 경우도 있었다. 놀라운 정보부 직원들의 위장활동인 것이다.

12:30 -1:30

전반 30분간은 후문에서 후반 30분간은 정문에서

후분에 30분간 어제 그 인물이 다시 나타난다. 시비것이 좋아하는. (매연차량을 주위에서 돌리는 것을 좋아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반기문 장관이다.

폭력 위협에 도우미 역활을 하는 사람. 이 사람도 자신의 이름은 감추고 있다. 이름을 드러낸 본인의 목을 조른 자는 무슨 이유로 이름을 드러내고 위협과 폭력을 하였을까?

진과장...

30분간의 테러 문화 청산을 요구 하고

정문으로 오늘도 그 외국인은 시위를 하고 있다.

근처에는 어제 오전 있던 사람들중 2명이 멀리 떨어져였고.

떠나올때는 어제 저녁의 사람들을 포함하여 여러명이 나타났다.

그리고 본인이 찍은 사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있었다. 기자라나. 본인이 사진을 찍은 것을 보자며 매우 가까이 다가왔다. 본인이 이해할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하고 ...

(경찰 정보부가 겁나? 알면 않되? 당신은 무었을 하는 사람인가? 정보부 직원... 도대체 그 신문사에서 당신은 정체를 감추고 무엇을 하나? 물론 당신을 노무현 대통령이나 반기문씨가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이라고 변명할수는 없을 것이다. 폴로첸을 취재하러 왔다는 자가 무슨 괴이한 음모를 다시 시작하려나?)

본인이 자리를 뜰때 어제본 인터넷에 외국인(Norbert Vollertsen 폴러첸)과 함께 나온 인물이 도착하였다.

오늘은 어제 한 말과 동일한 말을 하며 반기문 장관에게 테러 조직 청산을 요구 하였다.

이에 마져 오늘 하기로 생각한 말을 하였다. 당시 대사관에 배치되었던 무관과 관계된 인물이 배양홍등이 본인을 한편에서 친 김일성 좌익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자들으로 널리 현지에서 소개하며 본인을 위험에 빠뜨릴때 이 무관과 관계된 자는 본인을 현지 주둔 미군 기지에 그들과 함께 출입하도록 유도 하였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본인을 반미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 군사기지에 본인과 함께 출입하려 노력하였는가? 사람들을 만나고...

이자들은 음료수에 마약이나 최음제등을 몰래 섞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자들이다. (그 행위는 교회의 전염에까지 이어진다.)


본인을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포장한 차관급 최대화 휘하의 무관 이승선. 남북 정상화담 직후 이들은 친미 극우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자국민의 납치 살해가 군사외교 활동인가 이승선씨! 그 많은 군인들이 자신을 버리기까지 하면서 국가와 시민을 지켜냈는데 이들은 EU에서 무슨 일을 하였는가?

그리고 10여년후 배양홍대신 무관으로 부임하였다는 이승선이 소속된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테러 조직은 본인을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포장하여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전후 납치 암살을 수차 시도하였다. 이들은 애국애족을 외치며 중국인들도 고용하여 본인에게 테러 행각을 자행하였다. 그리고 납치 살해를 목적으로 여러 제 3국으로 수차 유인하려 하였으며 미국으로 옮긴후 한적한 시골 여관까지 김대중 대통령은 정치 테러 조직 활동을 하는 자를 영사라 하며 보냈던 것이다.

스스로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떠들었으면서 또 실제로 막대한 규모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한것이 알려졌는데도 이제는 본인을 죽이려든 자들로 북한 간첩을 떠들며 김정일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은가?

시민을 해외에서 지켜야할 무관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을 탄압하는 죽이려는 일에 관여하고있는 것이다.

또한 무슨 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한후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로 차기 대통령에 적당한 인물로 누구를 물으며 정치인들의 이름을 일일이 대어가며 본인의 의향을 알려고 하였나?

그 정치인들 중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은 들어있지 않았다.

그 사람들 중에는 오늘 현재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방송매체에 거론 되는 정치인도 있다. 본인이 그의 이름을 거론할 필요는 없다.

이 질문을 제 3국에서 본인에게 가져온 인물은 다름아닌 환란(IMF)이 발생하기 9개월전 전화로 본인에게서 환란 발생 가능성을 들은 인물이다.


PS: 오늘은 청와대 앞에 가기전 은행에 들렸다. 전에 그은행. 자극성 화학물질을 사용하기 위하여 정보부 직원들이 위장 배치된 은행. 오늘도 잘 준비하고 기다린다.

 

본인에게 카메라를 살 필요성을 만든 정치테러 조직원

어느날 교인들의 사진을 찍을 필요가 있으니 사진 촬영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본인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보았지만 제대로 나오지 않아 대사관으로 부터 부탁을 받고 보건복지부의 검사관들이 나와 일한때 통역의 대가로 받은 돈으로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다. 물론 그 통역 일은 본인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접촉하기 위한 수단이였을 뿐이다. 납치 암살을 준비 초기 단계라 할까.

노길상도 이 일에 참가하였으며 그의 이상한 시선을 끄는 말과 행동이 수차 드러난다. 이때 미국에서온지 얼마 않되었다는 영사가 식당에서 함께한다.

그 카메라로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동료인 비밀요원 전염의 부탁대로 촬영한 사람들중 본인을 해치려던 자들이 다수 포함되어있었다.

웃지 못할 일을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만든 것이다.


그런일이 없었다면 본인은 그들이 누구인지도 알기 힘들었을 일이니. 오늘날 시민들에게 그들의 위험함을 알릴수도 없었을 터이니.

서울에 돌아오니 본인에게 다양한 폭력과 위협을 하며

본인 주위에서 디카를 들고 날뛴다.

그후 본인은 본인의 목을 조르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관리하의 인물까지 촬영하게 된다.

목요일, 7월 20, 2006

 

조단위의 대북송금을 하고도 북한간첩을 떠드는 반기문 장관에게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2a차

본인을 죽이려던 것이 북한 간첩 짓이라도 되나? 반기문 차관님. 김대중 대통령이 조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비밀리 전하던 짓을 꾸미던 당신의 동료들은 오늘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에 "북한 간첩을 떠든다." 테러를 위장하기 위하여 중국인들과 다양한 제 3국인들까지 동원하였던 일과 하나 다름 없는 짓거리이다. 납치 암살 임무를 이루기 위하여 부르셀을 떠난 본인을 제3국으로 유인하기 위하여 애쓰던 당신 조직.

스스로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떠들었으면서 또 실제로 막대한 규모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한것이 알려졌는데도 이제는 본인을 죽이려든 자들로 북한 간첩을 떠들며 김정일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은가? 차관급 대사가 이끈 순진무구한 대사관 직원들, 최대화 대사 조직이 본인에 접근시킨 세균테러에 참여한 중국인들, 본인에게 교회에서 접근시킨 한국말 잘하는 중국인다 포함하여 누구에게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의 책임을 돌리고 싶은가? 미수복 지역에 불법적인 송금까지한 정치 권력이 하는 변명이라는 것이 이 정도니.

진 과장같은 자들이 부르셀 현지에서 외국인들이 보라고 꾸민 "친김일성 좌익". 그래서 김정일의 간첩들에게 납치 암살 목표가 되었다고 떠들고 픈가?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라 떠들던 수작을 떨던 당신의 차관급 대사 최대화 조직. "친미 극우"라서 김정일의 납치 암살 대상이되었다고 떠들고픈가?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심부름 아니였나! 재외국민을 보호해야할 우리민족끼리 외치는 대사관 직원들 아니였나.

힘없는 시민 필요에따라 범죄자에서 다양한 반정부 사상범으로 조작하여 파괴하거나 죽일수 있는 당신들 임을 당신들이 잘 증명하고 돌아다니지 않았나! 대사관 차관급 대사에서 관리인까지. 일체화된 테러 조직이였거늘.

외교통상부 안에서 조차 강금과 폭력까지 자행하는 그리고도 그자리에서 거짓말을 하며 한 짓을 폭력과 위협까지 동원하며 부인까지하는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현하는 심부름꾼들 아닌가!

청와대 길을 가려니 다시 시비를 용이하게 하는 창성동 별관앞에 방패로 막아선다. 길에는 몽둥이와 개를 떠들던 테러활동 지지자가 서있다.

그 길에는 또 다른 말 전문가가 등장한다. 전에 영호남지역갈등 조작을 하고 카메라에 머리를 들이대던 인물이다.

말장난을 한없이하며 죽일것이면 그냥 죽이라고 하였다. 사람 죽이려는 자들이 입에서 헛소리하며 수작떠는 모습은 수없이 보기에는 역겨운 것이다.

본인이 촬영한 것을 싸이에 올리려는 것이냐고? 천정배 법무부 장관처럼 다른 곳을 보고있는 사람이 아닌 적당한 법무부 장관이 나타나면 알게될것 임을 알렸다.

외교통상부 앞 걸어가니 조용하기 그지 없다.

조폭 청산 요구를 한후 다시 정문쪽으로 이동한다.

다시 시위중인 외국인이 있다. (Norbert Vollertsen 폴러첸)

오전에 외교통상부 내부에 있던 자의 지시에 의하여 움직이던 여러대의 문앞에 배치되었던 매연 차량은 볼수 없었다. 또한 버스 2대도 사라지고 없다.

항의를 마치고 나니 외국인 시위자 앞에 노인이 나타나 대통령 노무현을 인터넷 뎃글 수준으로 욕하기 시작한다. 본인도 익숙하지 않은 욕을 알아들기도 힘든 외국인에게 본인 귀에까지 울리게 하는 이유는

어디에서인가 많이 듣던 방식의 말이다. (전염의 부하인 신학생 그도 선동에 일가견이 잇는 인물이였다. 민족의 지도자가 되겠다며. 본인을 현지 법무부 앞에서 반정부로 몰던 자이다. 한나라당 지지한다고. )

폭력배와 함께 정문에서 폭력과 위협의 행위에 도우미 역활을 하였던, 오전에 나온 본인키만한, 60대의 인물이 다시 나온다. 자신의 사진을 찍으라고 그는 어정쩡한 자세를 취한다. 목조르기를 하는 폭력배가 없다고 주장하는 그런 뻔뻔스러운 인물이다. 앞에 경비서는 경찰복을 착용한 자에게 무었인가 말하는데 들리는 것은 고의인지 날려버리라는 것이다. 무슨말인지 알아야 하나?



(위협과 폭력이 아무런 일도 아닌 노무현 대통령의 외교통상부 앞이다.)

이자는 전에 거짓말하던 경찰관처럼 본인에게 외교통상부 내부로 들어오라고 우롱을 한다.

본인에게 집 주소를 묻는다. 제헌절 새벽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하는 자들이 부르셀은 고사하고 한적한 조지아주 애틀랜타 변두리의 한 여관까지 알고 찾아오는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실천하는 외교통상부가 세상이 또 웃을 만한 코메디를 한다.

반기문 차관이나 반기문 장관이나 하는 행위는 일직선상에 있다.

돌아오는 정보부 차는 어제처럼 뱅뱅돈다.

감히 교회에서 테러와 음모의 은폐를 위하여 본인에게 여자주고 돈 주겠다고 제안한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실현하는 반기문 차관의 외교통상부를 이용한 테러 조직.


 

정치 테러 은폐의 광장 - 광화문 지구대


http://jn.smpa.go.kr/intro/branch_ghm.asp

http://www.hahnsweb.com/kr/blue_house_mofat34a_ban_ki_moon_terrorism.htm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외교통상부 내부에 강금하고 폭력과 위협을 행하는 반기문의 외교통상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a차

"한번만 외통부(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MOFAT) 쪽에 보이면 그때는"

2006상반기인사발령 1 경찰공무원 임용서(을지)

[XLS] 2006상반기인사발령File Format: Microsoft Excel - View as HTML
8, 5, 경위, 박X섭, 명 종로지구대 청진치안센터 근무, 광화문 (청진센터) ... 10, 7, 경위, 노X문, 명 광화문지구대 2팀장 근무, 생 안 (지도관) ...
jn.smpa.go.kr/image06/file/0603/060301-102.xls - Similar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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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오르는게 정상인가?


 

조단위의 대북송금을 하고도 북한간첩을 떠드는 반기문 장관에게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2차

청와대 앞에 도착하니 코메디언도 웃고갈 인물이 안나온다더니 다시 나왔다.

길을 계속하여 청와대앞에 가려하니 문제의 경찰이 달려와 길을 막고 자칭"경호원"이 달려와 본인을 끌어 세운다. 다시 안나온다던 이문제의 경찰은 자신이 성동경찰서로 이동할것을 교묘한 방법으로 본인이 듣게한다. 그의 말솜씨다운 방법이다.

어느부서로 가냐 하자 ... 다 알지 않느냐 하는 태도와 말을 취한다.

(참고로 받아쓰기 흉내내던 자는 최근MBC로 직장을 옮긴다고 떠들었다.)

25분간 이 수작의 전문가의 말을 듣고 자리를 떠 MOFAT로 향한다.

악수까지 하자고 한다. 끝이없는 인물들이다. 점점 추락하는 이인물은 공을?세우고 싶어서 안달을 한다.

(사람 죽여 음모를 꾸며 먹고사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입으로 먹고 살기 위하여 입으로 음모 꾸미는 가지가지로 날뛰는 자들의 prototype이라 할까...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고" 음모 꾸미는 자와 다름없는 그런 자다. 청와대 안이 제일 좋은 자리라. 힘없는 시민 죽여 공? 세우고 가려나?)

노길상처럼. 타국 법무부 앞에서 본인을 한나라당 지지자라며 반정부라 떠들던 차관급대사 최대화 휘하의 정보원처럼. 필요한대로 떠드는 인물이다.

외교통상부 앞에 도착하고나니 전에 정문에서 시비의 주역이 다시 나타난다. 본인키만하고 약간 대머리인 어제도 등장하였던 인물이다.

30분간의 김대중정권의 테러조직 청산을 요구하고 정문으로 향한다.

오늘도 한 외국인이 미수복 지역의 인권 신장을 위한 시위를 한다. 도로를 보고 의자에 있다.

그의 주변에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폴러첸의 동료처럼 행동하며 본인에게 무었하는 사람이나고 묻는다. 얼마후 뒤돌아보니 경찰버스 옆에서 바람에 담배연기를 휘날리고 있다. 그중 한명은 특이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다음번에는 그들에게 김대중 정권의 손에 죽지 않고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사람이라 해주어야 할까?)

본인이 정문앞에서 테러 청산요구 하는 내용을 들었다면 무었을 하러 그곳에 도착하였는지 알것이다.


# posted by hahns @ 11:51 오전 0 comments

 

외교통상부 앞의 사람 Norbert Vollertsen 폴러첸


오늘 사진은 제대로 나오지 않아 더 올릴수 없다. 본인이 도착한지 얼마후 그가 어디론가 자리를 이동하였기 때문이다. 본인이 테러 청산요구를 마칠때 서서 오는 그를 잠시 볼수 있었다. 오늘은 그런 이유로.

 

정치 테러를 은폐하기 위한 거대한 연극

본인을 좌익으로 조작하던 혁명전사의 후예
본인을 극우로 조작하던 혁명전사의 사촌 동생 (기무사 출신이라 주장하던, 유럽에서 유학중)
그리고 Kaleb

이들이 말한 이들의 거대한 연극

주의해서 보면 이들의 거대한 연극은 그럴뜻한 작은 연극들의 연속이다.

그리고 다양한 외국인 배우들까지도 동원한다. 때가 도리때마다 여자 요원들도. 물론 배경에 알맏게.

그런 연극을 보고 있으면 그들이 막대한 국기의 힘을 들여 벌이는 연극의 목적이 무었인가를 생각하게 되고 그 목적은 본인을 부르셀에서 안트워프에서 유인 납치 살해 하려 하였던 당시의 대통령의 정치 테러조직의 목적과 근본적으로 하나 다름이 없음을 알수 있다.



국가권력의 거대한 연극 잘 보고 있읍니다.

PS: 너무 많은 정치 테러 조직원들이 일시에 스스로 노출되는 것은 아닌가 하지만 그들의 목적이 그만큼 큰 것이니.

수요일, 7월 19, 2006

 

정치 테러 조직의 교묘한 음모 그리고 화학 테러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1차

10:55 - 11:15 청와대 앞길 창성동 별관 앞

핸드폰에서 욕을 나오게 하는 자.
본인이 말을 하자 무전기를 작동시키는 자.
본인이 말한 것을 가감 없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하라 함. 고개를 끄덕임.

11:30 - 12:00 MOFAT후문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음모하던 자들 위협하던 자들 이 본인 옆에서 웃으며 들락 거린다. 그중 한명은 본인에게 자신이 본인의 목을 조른 사람이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들과 함께 행동하였으면서 자신이 직접 폭력을 행사 않하였으니 아무 책임 없다는 태도... 이것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의 대통령의 통치 철학 실현이다. 이것이 오늘의 MOFAT다. 김대중 대통령이 불법적인 조 단위의 대북속금을 하였다고 떠들던 외교통상부 현재는 북한간첩까지 떠든다.

부르셀에서 자행하던 테러나 음모나 서울 외교통상부 앞에서 자행하는 폭력 강금 위협 그들의 자세는 한점의 변화도 없다.

12:00 - 12:30 MOFAT정문

조용하던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이 오늘은 시비를 건다. 어제 도주하던 경찰의 행위를 기억해야 할것이다. 자신부하인지 동료인지 이마를 물건으로 치고 다른 자는 앞에 경찰복을 한 사람들에게 욕지거리로 명령을 한다. 그리고는 본인이 지적하자 나무뒤에 가서 숨는다.

정부 종합 청사에서는 본인에게 강금한 사실을 부인하던 경찰 폭력배들과 함께하던 경찰이 본인에게 손짓까지 한다.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자국 시민을 타국에서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 더잘먹고 살려고 힘쓰던 자들을 생각나게하는 짓거리 들인것이다.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자국 시민을 죽여 없에도 아무 상관없다는 태도를 가진 자들. 이들이 추종하는 사상의 실체는 무었인가?

테러와 위협이 장난과 다름 없는 자들이다. 이런 자세가 반기문 장관 차관의 재외국민보호의 자세인것이다.

PS: 오늘은 여러 명이 외교통상부 쥐위에서 시위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또한 후문에서는 다신 종로경찰서 광화문 지구대에서 온 경찰들이 본인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취한다. 이들은 전에 정분에서 폭력배들을 도와주던 약간 대머리를 한 본인 키만한 60대인 인물과 함께하였다. 후문 안 건물 문안에는 전에 폭력 감금시 참여하였던 자들의 얼굴을 확인할수 있었다. 그중 핵심 인물은 문뒤에 숨기까지 하는 것이였다.

돌아오는 길 Taxi는 일부러 길을 빙빙돈다.

집에 돌아오니 화학테러를 당하였음을 알수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즉각적인 답이 화학테러로 온 것이다.

 

외교 통상부 앞의 사람 Norbert Vollertsen



2006.07.19: 12:03 - 12:24 촬영

화요일, 7월 18, 2006

 

"제헌절 새벽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에 항의 하니 화학테러자행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0차

청와대 앞 길을 막고 전에는 전교조에서 온 사람들이라며 본인과 함께 있게 하려고 하더니 오늘은 여자다.

눈에 익은 팔꿈치로 가슴을 치는 전문가가 떠나자 정보부를 언급하며 수차 본인을 위협하는 자가 나타났다. (SG1S1013)

이자와 눈에 익은 경찰 한명이 앞에서 불필요한 행동을 하여 주위를 끄는 동안 등뒤에 몰래 접근한 중년의 인물이 있었다. 본인이 등을 돌리는 순간 미소를 띠는 자.

(집에 돌아오니 어디에서인가 화학테러를 당하였음을 알수 있었다. 화학 테러의 증세는 전에 호텔 등에서 자행한 것과 동일하다.)

20여분의 정치 조폭 문화 청산을 요구하고 제헌절 새벽의 괴이한 위협인가를 언급한후 외교 통상부 앞으로 방향을 돌리니 등뒤에서 경찰 하나가 따라온다. 이자는 따라오는 이유를 물으며 다가가자 다시 별관 방면으로 도주 한후 또다시 길을 건너 빠른 걸음으로 눈앞에서 사라졌다.

정부 청사 후문 본인이 과거사 청산을 요구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언급하자 여러명이 소리를 낸다. 교직과 관계되는 사람들로 보이는 깃발을 가지고 있었다.

외교통상부 후문에 가니 반기문 장관이 퇴근하였다는 것을 전한다. 그전에는 외교통상부 안에 있었다는 것인가? 무슨 이유로 목까지 조르는 자들이 친절인가? 건물안에는 본인에게 강금과 폭력 위협을 행하던날 참여 하였던 자가 서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부르셀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비밀리 말을 전하더니 오늘날은 북한 간첩을 떠든다. 이것이 대통령의 통치 철학의 실현인가?

목까지 조르게 하며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천하는 반기문 장관하의 외교통상부

정문으로 가니 폴러첸 이라는 사람이 아직도 서 있었다. 본인이 단식투쟁을 하던 때를 기억나게 하는 모습이였다.

항의를 하니 본인에게 이유를 묻는다. 강금하고 폭력까지 자행하는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 답다. 부르셀에서나 서울 본부에서나. 다름이 없는 테러범이 바람직한 오점없는 반기문씨의 외교통상부다.

몇장을 기록해둔다.

 

외교 통상부 앞의 사람 Norbert Vollertsen



2006.07.18: 18:28 - 18:35 촬영 (SG1S1029.PEF 10.4mb)

상기의 인물은 폴러첸 이라는 인물이다.

월요일, 7월 17, 2006

 

작은 메모리 카드를 보여주는 국정원의 의도는

오늘은 아주 작은 메모리 카드를 보여준다. 본인이 사용하는 SD카드의 1/4정도의 크기의 것이다.

이유는 무엇인가?

본인은 너무 작은 디카보다는 청와대의 요원들 눈에 잘 띠는 듬직한 D7을 선호하는데

 

제헌절 새벽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9차

2006.07.17: 15:39 - 15:59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경축일
제헌절

새벽에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라고

제헌절 새벽에 위협인가 실행을 위한 신호인가?

외교통상부 앞에서 새벽 일에 관하여 짧은 항의를 마치고 청와대로 향한다.

청와대 앞에 가서 말을 하지만 (창성동 별관 앞에서 "경호원"들에게 차단되어) 오늘은 "코메디"하는 사람들보다 더 코메디 하는 사람들이

여럿 나왓다.

그들중 어느 누구도 본인의 말에 반응을 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들중 후반에 도착한 인물들은 이자리에서 마지막으로 보게 되는 것이며 다른 곳에 배치될것이라 한다. 이 둘은 특히 말 잘하는 인물들이다. 그중 한명은 배웅을 한다며 창성동 별관 앞 건널목까지 바싺 붙어서 본인을 따라 왔다. 골목에는 자신의 여자 동료를 의도를 가지고 교묘하게 부르는 남자 정보부 직원이 경찰서 앞에서 촬영도구를 들고 극을 하고 있었다. 카메라는 여러대 였다. 젊은 남녀로 분장한 자들은 여러조.

D7의 LCD가 오작동중.

 

외교 통상부 앞의 사람 Norbert Vollertsen



2006.07.17: 15:20 - 15:24 촬영 (SG1S0988.PEF, 9.84 mb)

오늘은 이대쪽에서 이발을 하고 다시 광화문으로 향하였다. 사진 촬영후 오늘 새벽의 위협?을 크게 말하여 주었다. 그런 위협?을 오늘 같은 날 하다니.

 

불질러도 않나와 폭파해버려...

?

새벽에

 

아름다운 국가


힘없는 시민이라고 마음대로 법과 정의를 정지하고 테러를 전쟁이라 떠드는 사람들이 더이상 아름다운 나라를 가릴수 없기를 바라며

일요일, 7월 16, 2006

 

폭우로 어두운 광화문 - 외교 통상부앞의 아침 그리고 Norbert Vollertsen



반대편에서 촬영을 하니 경찰이 다가가 촬영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상한 변화 - 본인을 강금하고 폭력을 행사하던 본인의 목까지 치던 노무현 대통령의 정보 경찰 경호 집단이 무슨 이유인가?)
(image 3.6 mb)
비와 바람.

한밤의 추위.

죽음의 손길과 굶주림을 아시나?

김대중 대통령.

미수복 지역의 시민들이 대한민국 시민들 임을...


PS: 비가내리는 외교통상부 정문 앞 길 - 차에서 내리던중 갑자기 차를 전진시켜. 사람을 다치게 하려는 방법도 다양하다.

토요일, 7월 15, 2006

 

외교 통상부앞의 아침 - Norbert Vollertsen





아침 종로에 화초를 기를기위한 도구를 사러 가는 중

들리기로 하였다.

정보부를 위하여 말하는 운전자는 지하실, 구리관, 철관, 누수, 구멍을 떠든다.

가니 역시 홀로 서있던 사람이 정부 중앙청사와 별관 (MOFAT) 사이를 연결한한 다리 아래 하늘이 가리워진 부분에 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그 옆에는 굶주린 아이들의 사진이 걸려 있었고 잠시후 그는 다시 어제 서있던 장소에 가서 다시 서 있는 것이다.

정문 앞에는 두명의 경찰복 차림 뿐이였다.

潘외교 유엔총장 공식 출마 -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13일 차기 유엔 사무총장 출마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제출했다.

후문에 가 반기문 장관을 위한 말을 남기고 정부 종합청사로 건너가니.

얼마후 방패를든 젊은 경찰등이 여럿 정문앞에서 시위하는 사람 옆 외교통상부라 써진 글 앞에 늘어서는 것이다.

종로에서 재료들을 구한후 돌아왔다.

오늘 사진들은 아침 09:06 - 09:21 사이에 촬영되었다.

PS: 경찰에 끌려간 폴러첸씨 - 외교부 앞서 北인권 시위… “대통령 온다고 막아”

금요일, 7월 14, 2006

 

오늘 외교통상부 앞에 서있던 인물은? - Norbert Vollertsen?


기자들은 볼수 없었다. 인물 뒤에는 문화 관광부 (미 대사관 옆) 그리고 연합뉴스 등이 보인다.

서있는 사람 우측의 숲은 외교통상부에서 나온 폭력을 행사하던 시비걸던 인물들이 본인을 끌고 들어가려던 우산을 버린 작은 숲이다.

2006.07.14 오전 8:58 촬영

Norbert Vollertsen?

PS: 저녁 인터넷에서 검색하니 그가 폴러첸이라는 인물인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44835&section=section1

폴러첸 씨 단식농성 3일째! "죽을 때까지 여기를 떠나지 않을 것" [2006-07-14 16:25:18]

폴러첸 사흘째 `수갑' 시위 - 정부에 北인권향상 노력촉구…경찰, 폭행설 부인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607/200607140338.html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07.14 20:33 30'

박근혜 대표와 폴러첸 (연합뉴스) 15일 오전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4주년 기념 국제토론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북한 인권 운동가 폴러첸과 환담을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김동진 기자

폴러첸씨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게 자신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폴러첸과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

박근혜씨 탈북도운 의사 만나

김영삼 전대통령, 북한인권운동가 노베르트 폴러첸 면담

 

지난 2006.17.12 새벽

본인이 hahnsweb.com 의 한글 부분을 작성하는 XP를 사용할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사람 목조르고 세균 테러하는 자들을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표창하는 노무현 정권의

폭력을 자유로이 구사하는 사람들이 달겨들때

카메라등이 수난 당하는 것은 고사하고

바지등 옷가지나 목, 허리, 손목등

이들에게 당한다.

 

사람의 눈이 무서운 반기문씨와 노무현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8차

비가 떨어지기는 하였으나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 문화 청산 요구를 계속하였다.

청와대 앞길에는 버스로 본인의 서있는 위치에 배기가스를 배출하였고

전화기에서 욕을 나오게하며 촬영하는 시비거는 자가 다시 나왔다.

청와대 앞 길에서 돌아나오는때 독일어가 쓰여진 차를 대기시키고 있다가 강한 배기가스를 뿜고 사라진다.

외교 통상부 후문에는 몸으로 힘쓰는 자가 들어가다 나와 욕설과 위협을 하고는 사라진다. 본인에게 폭력을 행하게 하고 간교한 음모를 하던 자또한 웃으며 접근.

정문으로 이동하니 본인 이외에도 사람이 한명 더 있다. 누군가를 위하여 서있는 외국인이 있었다. 미수복 지역의 굶주린 아이들의 사진과 짧은 영문 구호. 얼굴은...

사람의 눈이 있어서 인지 오늘 정문 앞에는 폭력을 사용하는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시비를 거는 폭력과 음모 전문가들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본인을 끌고 들어가려던 정문을 자신들이 차가 들락거릴때마다 열고 닫는다.

한 사람의 눈이 있다고 그 많은 폭력과 위협에 동원되는 자들이 오늘은 어디에다 숨겨두고 정문까지 열고 닫는다. 이 무슨 과거사 청산을 주장하는 정치의 행태인가?

수요일, 7월 12, 2006

 

우천으로 연기함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8차

일요일, 7월 09, 2006

 

워랜 버핏처럼은 아니더라도 노무현 대통령 테러와 위협 대신

명동 10시 이후 스폐인어 사용하며 시비거는 외국인들을 고용한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증권 투자자인 워렌 버퓌이 자신의 "버핏과의 점심"을 통하여 빈
민을 돕는 것에는 비할수 없겠지만

외국인들을 동반한 탄압과 시비 그리고 위협를 중단하고 그 대신 폭력과 탄압에 이용할 힘을 워랜 버핏처럼 어려운 사람들 (빈민) 구재에 써봄이 어떠할까?

오늘 직접적으로 참가한 외국인은 175 - 180 cm 정도로 보이며 마른 체형이다. 여럿이였다. 스폐인어를 사용하였으며. 명동.

금요일, 7월 07, 2006

 

스스로 조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는 김대중 정권의 반기문씨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7차


여러명이 본인을 위하여 뒤에 양복과 무전기를 든자의 지휘하에 방패까지 들고 달려듬.

본인은 경찰 지구대에서 다양한 위협을 한 자. 오늘도 반기문씨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테러은폐의 현장에 출동하다.

우측 가로등뒤 본인에게 동료들과 다양한 위협과 폭력을 보여준 자.

본인을 방패로 둘러싸고 있는 경찰. 젊은이들이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조폭문화 보호를 위하여 투입되고 있다.
http://www.hahnsweb.com/kr/blue_house_mofat37_ban_ki_moon_terrorism.htm
2000년 남북 정상회담 하고나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조직 동료 "전염 부부"가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대북 (미수복지역으로) 송금을 하였다고 본인에게 전한 이유는 무엇인가?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이였던 반기문씨는 동료 차관급대사 대화 대사가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막대한 액수의 비밀 송금을 하였다고 전하고 오늘날에는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자들에 "북한 간첩"이나 떠드나?

대한민국 주 부르셀 대사관이 북한 (미수복지역) 에서 보낸 마약과 세균으로 무장한 활동 근거지라 말하고 픈가?

시민들이 모르게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대북송금을 한 정권의 외교통상부의 차관을 한 반기문씨!

09:24 동대문 앞
09:37 별관 앞 도착
09:58 특별사항 없이 테러 청산 요구 종료. 시비 전문가 등장하였으나. (이들의 동료가 탄 버스 안에서 욕지거리. 나오라고 하였으나 버스에서 내리는 자는 없었다.

10:30 MOFAT 앞에서 시작
11:08 종료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이 힘을 투사한 주 벨기에 대사관 겸 주구주연합대표부
본인을 죽이려는 자들 사람 죽이는 북한 간첩 무슨 말을 하고픈가?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 조 단위의 비밀 불법 대북 송금하였다고 스스로 떠드는 외교통상부 오늘은 북한 간첩을 떠든다.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중에 미수복 지역에서 온 테러 요원이라도 있다고 말하고픈가? 타국 법무부 정문 옆에서 자국시민을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떠드는 반기문 씨의 외교통상부의 전위 조직.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떠드는 민주주의를 말로만 하는 인권을 말로만 외치는 신기한 정치인들과 권력자들이다.

앞에서는 도착한지 수분후 전에 경찰 정보라 떠든자와 본인에게 수차 시비와 폭력을 사용한 일을 만든 자가 접근 경찰들과 뱅패를 동원하여 본인을 애워싼다음 . 경찰 정보과라는 자의 지시대로 본인을 끌고 외교통상부에서 떨어진 밀알 이라는 여자 옷 상점까지 끌고 감. 본인은 그 장소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세계 평화와 인권을 구하고자하는 반기문씨에게 정치 조폭 청산 요구.

옷을 찟는것이 오늘 처음도 아니니.

후문: 멀리에있는 무전기를 든 본인을 강금시키고 폭력을 행사한 자를 볼수있었다.

PS: 정도를 넘으면서 먹고 살려고라 변명하는 것은 여전하군. 젊은이들이 먹고 살려고 본인을 끌고가고 방패로 애워싸나?

수요일, 7월 05, 2006

 

정치조폭청산 요구

오늘은 우천관계로 연기함.

폭력을 정치 조폭문화 청산의 도구로 삼은 노무현 대통령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정치조폭문화 은폐를 시도 대신 주장한 정치조폭문화 청산을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아름다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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