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7, 2006

 

테러 내용을 조작하기 위하여

주중 본인 옆에 박근혜라 쓰고 .. 운운하며 심부름꾼들이 판치는 속에 서있던 자가 있었다.

정치인 비하 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정보부. 테러 당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그런 저질 비하냐?

??만 얼굴 유사한 자가 수작떨때. 조용히 사는 사람까지 얼굴을 이용하니.

웃긴다. 잔인하기 이를대 없다.

외교 통상부 안에다 감금하고 위협과 폭력속에

김대중 대통령이 아닌 다름사람들에게로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행위의 책임을 돌리려는 시도.

역사 다시쓰기 하려나?

과거사 다시쓰기 하려나?

김대중 대통령이 자행한것을 다른 사람들의 일로 만들려 하지마시기 바란다.

반기문 장관 UN사무 총장 될사람 다우시라!

당시는 차관이였고 지금은 장관이다. 본인이 모르는 사람 이름을 대주고 테러의 책임을 돌리려 하지 말고 자신하의 테러 행위를 청소하라!

그리고 아름다운 UN사무 총장이 되기 바란다. 세계평화와 인권을 공고히 하고.

PS: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은 이름이 유사하거나 (성만 다른) 얼굴이 유사한 자들을 의도적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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