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4, 2006

 

힘없는 시민의 인권 탄압과 막강한 대통령의 인권 변호 - 인권의 가치 차이 - 시민을 마음대로 죽여도 될때

인간은 평등하다. 대통령은 이를 지키려 할것이라는 것이 일반 시민 본인 같은 평범한 시민들이 믿는 것이다.

대법원, 김대중 불법가택연금 유죄 확정
지난 1987년 당시 민주화추진협의회 의장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경찰이 자택에 불법 연금한 것은 유죄라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의 자유와 인권은 철저하게 추구하지만 힘없는 시민은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야당인 한나라당을 지지한다고 반정부라하며 유럽연합의 수도 부르셀에서 시작하여 미국의 조지아주 애틀랜타 교외에까지 죽음의 손을 내밀었었다.

반기문 장관님 어디 부르셀과 애틀랜타 뿐이였읍니까? 테러 조직원들이 배치되었던 도시들이?

부르셀과 애틀랜타는 고사하고 로스앤잴래스에 런던에 본인이 갈만한 장소에 테러 직원들이 풀려있었고 (본인을 납치 살해하는 테러 작업에 부부가 함께 참여한 전염은 심지어 특정 지역으로 본인이 가게 유도 하려 하였다. 물론 그들이 준비하여 놓은 죽음의 손에 쉽게 걸려들게 함이였다.)

지구 전지역에 걸처 한시민을 추적 납치 살해 하려 한 김대중 선생님의 살인을 위한 집요함은 기억할 만한 것이다.

PS: 참고로 Popeye는 본인을 죽이려던 때처럼 위장하고 권력자의 비호하에 지구상 어느곳에선가 자신의 굉장하다는 직업 (사람을 반정부 조작을 통하여 죽이기) 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오늘 확인한 바 Popeye는 은거지 website에서 사라져 이 위험한 자의 현 위치를 더 이상 알수 없다. 자국 시민 죽여 먹고사는 이런 자들을 해외 거주 시민들이여 조심하시라!

반 장관은 또 “현재 해외 교포가 600만 명이고, 연간 외국에 나가는 국민이 700만 명이나 돼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으로는 안전을 책임지기 어렵다”며 “이젠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대중 대통령하의 MOFAT조직이 주축이되어 시민을 죽이러 다녔다. 범죄자로 만들려, 마약 으로 피괴하려, 서울에서 살해하려 하더니 직접 대규모의 납치 살인 조직을 가동하여!

Comments:
2006.07.28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President Kim Dae Jung's Diamond Smuggling Ring) 범죄 조직. 정치 테러에 까지 동원되다.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정치 테러에 까지 동원 되다.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후일 제안한 전염은 "앤트워프와 부르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일원들인 검은 가방 과 Mr. Wise 등을 본인에게 접근시켰다. ("전염의 전"은 후일 본인에게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어있지 않은가 라 한 자이다.) 이 밀수 범죄 조직원들은 치관급 대사 최대화의 동료들인 정강현 노길상 전염 등 투입된 납치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와 위협 그리고 테러 은폐 시도에 참여 하였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였던 최대화는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로서 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벌인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한 시민을 죽이기 위한 공무 집행"의 현지 책임자이다. 현 외교통상부 장관인 반기문 씨는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이었다.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 하에서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들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연계되어 범죄를 자행하였던 것이다.



전염은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이 있음을 의도적으로 말하였다. 전염이 밀수 조직에 관하여 말한 것은 2000년초 교회에서 가졌던 저녁 모임에서였으며 식당 부분에 해당하는 공간에서였다.

교외에서 교회 행사 중 정치 음모를 위하여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는 최대화 대사의 조직”의 노길상 장로와 Mr. Wise는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과 대북 정책과 걱정스럽게 말하며 음모를 위하여 본인에게 접근하기도 하였다.

후일 이 범죄 조직원들이 다양한 테러에 참가함을 볼 수 있었다.

본인을 앤트워프의 한 식당에서 살해 하려던 당시 칼 전문가의 행동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Mr. Wise를 포함한 다이아몬드 사업?에 관련된 여러 명들이 동원되었다. 본인을 죽이러 투입된 칼 전무가도 오래 전 다이아몬드를 취급하였다고 말하였었다. 검은 가방은 여러 명을 자신의 휘하에 두고 있는 것으로 수차 말하였다.

이 조직의 일원 중 특히 Mr. Wise는 자주 전염 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마주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 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었다. 본인이 전염 부부가 사용한 약물에서 깨어날 때 이자가 옆에 있었다 (2001년).

2005년 전염. 가 본인을 죽이려던 장소에서 떠날 때까지 이 Mr. Wise등이 전염의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알 수 있었다. (공항에서 촬영한 2005.11.17 일자 사진. Mr. Wise의 동료 전염 등은 김대중 대통령 하에서 이날까지 이들은 자신들의 조직이 건재함을 이런 식으로 자랑하는 것이다. 전염 의 귀국은 본인이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장소와 시기 등에 관하여 비교적 자세한 기록한 글들을 올리고 난지 얼마 후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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