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16, 2006

 

부르셀에서의 최대화 대사처럼 반기문 장관도

부르셀에서 테러 활동을 자행한 차관급 대사 최대화 처럼 오늘 반기문 장관은 그의 테러에 관한 입장을 잘 드러 내었다.

주먹으로 목을 치며

테러범을 잡으라는 시민을 힘으로 외교 통상부 내에 강금하고

위협과 더러운 짓으로 범죄행위를 은폐하려 하였으니

이 얼마나 실망 스러운 일인가?

맛있는 콩밥을 먹이겠다는 외교 통상부의 음모!

무었이 다른가 주벨기에 대시관의 영사가 친일 극우 범죄자로 포장하던 때처럼.

반기문 차관 시절이나 반기문 장관시절이나 행하는 것은 동일 선상에 있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정보원 교수부부가 오래전 수작 하던 때 와 지금이나 하나 다름없는 것이다.

말로만 인권 민주주의 세계평화를 떠들뿐.

오늘 반기문 장관하의 행위는 적나라한 폭력성을 잘 드러낸 보기이다.

외교 통상부의 본부에서조차 그들이 벨기에 부르셀에 위치한 대사관에서 보여준 폭력성의 단면을 잘보여 주었다. 그들의 음모 까지도.

부르셀에서 테러를 행한 자들이 어디에서 그런 잔인한 테러행위를 배웠겟는가?

본인이 그들에게 강금당하여 있는 동안 본인은 그들에게 노무현 대통령 선거 당시 지지할것을 교묘하게 제안한 것과 본인이 노무현 대통령과 정치 사상이 다른 방향에 있음을 다시 알리었다. 물론 정보원들이 모를리 없지만.

탄압 당하여도 본인은 노무현 대통령과 정치 사상이 다름을 숨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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