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0, 2006

 

차 감독의 중국행을 말하는 교활함으로 가득한 국가 권력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이 비오는대도 잘 기다려 말을 전한다 차범근이 축구 협회 관련 폭로를 하고? 한동안 중국에 가 있었다고?

화학 테러 자행한 다음날 중국에 가있으라니. 노무현씨 민주주의 말하는 대통령 다우시라! 그런 종류의 여행 가시고 싶으면 당신이나 가십시오! 벨기에에서 한국에 돌아가지 않으면 경제적보상을 하겠다던 당시 하던 짓과 큰 차이 없는 짓 아닌가!

정보부의 심부름꾼들이 시민들에게 이실 직고 하고 타국에 잠시 가 있겠다는 것인가? 간단하게 말하십시라! 모두 이해하기 쉽게. 청와대!

시민이 수차 온당히 처리할 기회를 주었고 이를 받아들이는 행세까지 하였으면서 대통령들이 시민을 비웃으며 문제를 더욱 크게 확장시키는 것은 대통령들이 시민들 앞에서 약속한 것과 다르게 행세함이라!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 이며 국가 권력인가? 국가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다양한 폭력을 행하는 것은 의연한 대통령이 할일이 아니다.

노길상과 미국에서 온지 얼마 않되었다는 영사가 전한 최대화 대사의 택사스 이민 이나 잘 준비하세요. 진척되면 알려 주시고. 최대화 차관급 대사 때문에 미국에 가서 시위 해야 할런지도 모르니!

본인이 미국에 채류 하였을때 미국에 보낸 태러 조직원들은? 미국에서 만나자는 죽음을 말하던 자신의 재산을 자랑하던 자와 전염 그들은 무었을 하였나? 미국에 가서는 선량한 시민 행세 하였나? 그들의 동료들은? 아예 외교통상부의 명령이라며 얼굴을 드러내고 접근한 자들은? 시민들 비녀에 반지 판후 Brussels에서 Atlanta까지 뿐이였나? Los Angeles에 ... (노무현 대통령 원하시면 시민들과 두 대통령을 위하여 더 자세히 써드리겠읍니다. )

부르셀 한적한 밤거리에서의 용이함이 그리운가? 특공대로 애워쌀수있는 청와대 앞이 더 용이하지 않을까?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가는 청와대 앞. 이 얼마나 쉬운가! 부르셀에서 동원한 미국에까지 손을 내민 그자들을 동원한다면 청와대 경비 카메라와 요원들이 넘치는 청와대 앞에서 무었이 어렵겠는가!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는 자에, 죽을래 새끼야 외치는 자. 목조르는 자들, 화학 가스 사용하는 자들, 안트워프까지 출장나온 칼잡이에 권총차고 교회나타나 위협하던 국가정보원 직원이며 주 부르셀대사관 직원 정강현, 보상으로 둔갑한 여자, 세균테러 조직의 의대교수, 노길상등 많이 있지 않은가! 더 잘먹고 살기 위하여 사람 죽이러 다니는 자들.

테러후에는 휴가까지 즐기며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려 자신들의 실체를 잘 증명하는 자들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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