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08, 2006

 

한국말 잘하는 중국인과 최가 그리고 목사: 반공을 말하고 좌익을 제안한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활동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이 등소평 일가의 음성적 전쟁용 무기 거래선를 말하며 음모를 꾸밀때

김대중 대통령은 한편으로는 등소평 아들의 음성적 무기거래와 자금결제에 관하여 떠들며 중국인을 접근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납치 암살을 시도 하고 중국인들을 동원한 세균 테러까지 동원하였다.

본인을 극우라 떠들던 전염과 함께 활동하던 최가 (Gent 아줌마 식당에서 본인에게 극우라 떠들던.) 가 본인에게 접근 시킨 자는 한인들과 가까이 관계하는 중국인으로 한국말을 유창히 한다.

이자는 만주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자로 중국인들이 참여한 세균 테러가 발생하기전 본인에게 접근한 자이다.

최가를 통하여 본인에게 접근할 당시 이 작고 매우 탄탄한 체격을 가진 중국 국적자라하는 자는 본인에게 등소평(鄧小平)과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많은 말을 하였다. 등소평의 아들을 통하여 무기 거래가 이루어 진다 하였다. 물론 본인이 물은 말이 아니다. 당시 테러조직원들에 의하여 접근한 이자의 말은 그들이 준비한 말이다.

또한 이자는 많은 무기들이 이런 저런 방법으로 중국에서 수출? 되고 있다며 무기구매 에 관하여 말하였다.

본인을 반정부로 몰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국정원에 연결된 최가를 매개체로 하여 나타난 한국말 잘하는 중국인은 무슨 목적하에 등소평 아들과 관련된? 무기거래 상황에 관하여 전하였는가? ...에서 나온 군사무기들의 거래 대금은 다 ...로 간다고 말하여 주면서. 죽이려는 자국 시민에게 은밀한 무기거래에 말하며 음모를한 김대중 대통령의 의도는 무었인가?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단순히 죽이는 것만으로는 남는 장사가 아닌가?

이자와 함께 접근한 자가 전염의 친구라며 자칭 목사라 한 자 (이 인물을 얼마후 사라졌다.)이다. 박물관 옆 작은 호수 를 돌며...

이 만주 출신이라는 인물은 본인에게 산적을 가져온 인물과 관계있는 인물과 연관된다.

중국인들을 동원하여 김대중 의 세균 테러를 교묘히 은폐하려 하였고 남치 암살이 시도 되던 와중 등소평 가계 관련을 들먹이며 중국인을 동원하였다.

김종길이 본인을 납치 하려다 실패한 당시 문제의 이발사는 또다른 중국인 경영학 전공 유학생을 본인에게 접근 시켰다 (이발사와 김종길은 이자를 접근시킬 당시 이자의 유학생 신분등에 관하여 말하였다.). 이 유학생은 본인을 미행 하다 도주 하였다.

중국인 유학생의 미행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중국인들의 세균 테러 활동. 그리고 음성 전쟁용 무기거래에 관한...

많은 꽃들이 피어 아름다운 계절.

그러나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하며 인권과 복지를 내세우고 사람 죽이러 다니는 자들이 기승을 부리던 시절. 외국인 동원하여 테러 하면서 우리민족끼리 외치는 김대중 대통령,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었으니 좌익 하자는 김대중 대통령, 공산당 잡는 사람을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행태의 증상이다.

오늘처럼 힘으로 위협하며 자신의 뒤에 노무현 대통령이 있음을 인정하는 자가 청와대 앞에서 위협하는 이 시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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