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04, 2006

 

인권변호사인 고영구 국정원장의 화학테러

고영구는 무슨 종류의 화학 물질을 탄압에 이용하였나?

면도기에,

길거리에서,

음식에,

죽을때 고생할것이라는


(Want to die? -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4) - Did we see it? Intelligence agencies of other countries are worse. July 3, 2005 )

인권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

인권변호사출신인 고영구 국정원장

부르셀에서 의대교수까지 동원한 조직의 세균 테러를 은폐하려는 고영구와 노무현 대통령.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