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16, 2006

 

주먹으로 배와 목을 치는 반기문의 외교 통상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4차

테러 청산 하라니 외교통상부 앞에서 주먹으로 복부와 목을 치게 하며 세계 인권과 평화를 말하는 반기문 장관! 인류역사의 진보를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

여자와 돈대신 주먹과 힘 그리고 시비나 히니

부르셀에서 행하던 외교 통상부의 살인 집단을 이용한 재외국민보호와 큰 차이가 없다. 그당시나 지금이나 동일함을 보여 주는 반기문.

전염이 부르셀에서 본인을 특정 제 3국들로 유인하려던 일을 말하고 나서.

심각하게 받아 들인다.

어디서 배웟나? 유엔에서도 돈과 여자 주먹으로 하려나? 놀랍군.

PS: 오늘 사건을 현장에서 주도한 자는 명찰을 달고 있었다. 이름을 보자 손으로 가리는.

겁먹었나?

왜 그런 짓을 해?

이자는 옆에서 눈짓으로 깡패깥이 행동하는 자들을 지휘하는 자였다. 이자의 이름은 정병철?이라는 명패로. 손으로 가린다.

그런 반기문 장관을 감싸는 노무현 대통령의 어두운 힘의 통치.

오늘 청와대 앞에서는 전에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자가 또 간교한 말을 구사 하였다.

미국에는 거지들이 영어도 못한다고. 무었을 말하고자 하는가? 어디까지 가고 싶은 말의 시작인가? (아예 미국에다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라 그 잘보내는 편지를 보내던지 아니면 반기문 장관에게 백악관에가서 부시 대통령에게 말하라 그러지. 저분하게 하지말고.)

PS: 주먹에 맏은 왼편 목에 통증. TV뉴스에서 노 대통령은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빼놓고는 얘기할수 없다"면서 민주주의,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인권을 말한다. 테러 피혜자의 목을 주먹으로 치면서 인권을 말하는 대통령. 오만 그자체이다. 대통령은 사람을 암살하려 해도 칭찬듣는 세상이다.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이런 노무현 대통령이 언급한 우스운 조폭문화는 청산되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것처럼.

Comments:
2006.08.04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였다 (2001년).

그후 서울에 돌아온 본인은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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