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07, 2006

 

교묘한 독재정권의 정치에서나 볼수 있는 일 아닌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2차

테러범 잡으라는 것은 시비거는 것.

어른을 몰라본다고: 살인하려던 회칼잡이와 테러범들 그리고 조폭 문화 지지자들이 언제부터 어른인가? 미국 텍사스로 이민 간다고 (미국에서 온지 얼마 않된다던 영사와 세균 테러범 노길상이 본인에게 들으라 1999년말 식당에서 떠들던)? - 잘 이민 가세요. 미국 이민 간다고 당신의 테러 활동 하나 달라질 것이 없읍니다.

앞에서는 사람 죽이는 칼잡이 뒤에는 음식물에 화학물질 첨가하는 노무현과 고영구. 좌익하자는 반공투사 임동원 신건.

목조르고 테러하며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외치는 노대통령 "정치도 대화와 타협, 경쟁의 문화로" 현충일 추념사 “독선ㆍ아집, 배제와 타도는 민주주의의 적”“진정한 화해와 통합으로 새로운 나라 만들어야” 2006.06.06

아침 집앞에서 시비거는 자들이 오토바이로 시작한다.

7:15 동대문 앞을 지난다.

7:25 차가 청와대 앞 가는 길을 지나쳐 버리려 한다. (박물관 앞에서 내리니 정보부 직원 두명이 차를 탄다. 머리는 예전에 중학생처럼 전에본 조폭 흉내내던 정보부 직원처럼 짧다.)

7:30 - 7:50 1차 창성동 별관앞에서 막아선다. 전에 시비걸던 어린 경찰이 다시 나타난다.

8:10 - 8:40 1차 외교 통상부 앞 시위

8:53 - 9:03 2차 청와대 앞 창성동 별관.

2차 외교 통상부 앞 경찰들 손목을 휘어잡는 등의 시비. 집에나 가라고. 테러범 잡기는 고사하고 집에나 가라는 서울의 정치화된 경찰 직원들.

3차 청와대 앞. 전에 본인 가슴을 손 바닥으로 치고 좋아한던 자가 위협 욕지거릴하며. 이자는 노무현 대통령이 뒤에 있음을 인지한다. 한명숙 국무총리가 임명된후로 씨발놈에서 시작하여 나날이 강도를 더한다. (본인이 항의 하는 동안 창성동 별관 윗층에서 여자들이 얼굴을 내밀고 듣다 쳐다보면 모든 얼굴을 숨기기 바쁘다. 물론 난간에서서 구경하다 카메라를 돌리면 숨는 남자도 있고.)

조직 폭력배 정치 테러범 납치암살 전문가 잡아달라니 시비건다고 포악스럽게 달겨드는 노무현 대통령의 공권력.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과거사 청산을 말하니.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며 누구를 위한 과거사 청산인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테러범 잡아달라는 것은 시비거는 것임을 알려준 날이다.

3차 4차 외교 통상부 앞 다른 입구로 가니 XX통신등 기자 행색의 인물들과 차량이 드나든다. 주위에는 TV 방송국 차랑도 있었다. (반기문씨. 진짜 외신기자들이라면 오점 없는 경력 자랑후 부르셀에서 자행한 정보부 칼잡이까지 동원한 정치 테러에 관하여 설명하여 보십시요. 반기문 장관의 설명에서 모자른 부분은 본인이 보충하겠읍니다.)

(참고로 오늘은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장소에서 유럽인이나 미국인이라 볼 외모를 가진 자들이 많이 주의를 맴돌았다. 물론 그중 어느 인물은 중년의 동양인과 한조였고 다른 인물들은 작은 키의 한국어를 사용하는 여자들과 한조를 이루었다. 이들중 한명은 청와대 앞의 그런 인물들이 들락거리는 골목에서 나왔다. 무었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또 미국 정보부 타령 하고픈가 노무현 대통령? 아니면 초청해온 외국 정보부 직원들인지? 부르셀에서 본인을 죽이려 외국인들을 고용하였던 것처럼. 중국인들 행세하는 자는 외교 통상부 앞에서. 오늘은 일본말하는 자들이 빠졌다. 무슨 일로 바빠서일까?

국제화 시대에 국제화된 정치 테러 활동. 그러나 고전적인 칼잡이까지 잊지 않는.)

돌아오는 차. 기사가 어른 몰라 본다고 반복을 한다. 그리고 대가를 받는다는 말. (기사가 아니고 정보부를 위하여 일하는 자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 문화을 요구한 것이 그리도 대가를 받아야 할 일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악질적인 협박이나 행하게 하나?

그런것이 노무현이 주장하는 민주주의이며 선택적 과거사 청산인가?

테러를 자행하는 권력자들이 어른인가? 언제부터 테러를 자행하는 자들이 어른인가? 노무현 대통령.

집에 돌아오니

11:28분

12시 일단 글을 간단히 정리 한다.

(청와대 앞 사람치고 시비하는 자. 옆에서 행진하던 특공대라는 자들중 2줄 가운데 본인의 쉰 목서리를 흉내내며 숨는다. 청와대 앞 특공대가 이런 짓하라고 육성되나?)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