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09, 2006

 

반기문이 UN사무총장이 될것이고 나쁜놈은 죽어야 한다.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8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8)

신임 한명숙 (韓明淑 國務總理) 국무총리 임명후 3차 침묵 시위하기 위하여

오늘 10시 넘어 시작한 항의 시위는 아침 인사가 "씨발놈"인 청와대 앞대신 외교 통상부 앞에서 먼저 시작하였다.

유엔 사무 총장 (聯合國秘書長) 직을 구하는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外交通商部) 장관(長官)에게 그가 보호하는 최대화 (崔大和 大使) 테러 조직 (納致 暗殺 組織) 을 청산(淸算)할 것을 외교통상부 앞에서 요구 하였다.

테러의 청산은 바람직한 UN 사무총장(聯合國秘書長) 지원자에게는 당연한 것 아닌가!

마약, 세균, 납치 암살조직, 정치 사상범 조작, 마약, 세균, 경제적 보상, 여자

청와대 앞에서 반기문 장관에게 14일까지 다시 시간을 줌을 알렸다.

시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유엔 사무총장이 될것이고 나쁜 놈은 죽어야 한다. 권력의 심부름꾼이 떠든다. 인간 백정의 위협. 청와대 앞에서는 침묵을 지키던 자들이 돌아오는길 죽음의 위협을 떠든다.

씨발놈이라 죽을래새끼야 목조르고 화학테러 자행하는 노무현 대통령(盧武鉉 大統領)의 인권 통치 (人權統治)

돌아오는 길 준비된 차와 운전자 종로 6가의 시비 전문가들. 기동대 근처에 준비된 어린 여자. 수년이 지났건만 하는 짓에는 변함이 없다.
테러 조직 청산하라 하니 죽을래 새끼야, 처벌받고 싶어,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목조르고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해달라하고, 씨발놈이나 외친다. 노인들을 이 고통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을 사용한다.

한명숙 국무총리 (韓明淑 國務總理)에게 자극성 화학물질을 죽을 것이라는 위협을 하는 자들이 사용하게 하는 것이 정상정인 민주주의에 근거한 통치 행위 입니까? 씨발놈에 화학테러라니! 한명숙 신임 국무총리에게도 화학테러가 혁명적 민주주의의 통치 도구인가?
(金大中 大統領의 共産黨 잡는 사람들) DJ "공산당 잡는 사람 엄벌 사리 안 맞아"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해외에서 해치려던 인물들의 큰 "심부름꾼"들을 공산당 잡는 사람들이라 한다. 화학 테러에 참여하며 한명숙 국무총리도 김대중 대통령이 만든 사리에 안맞는 공산당 잡는 놀이 하고 있는가? 조선 공산당 (朝鮮共産黨)에 현금 지원한 것은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자칭 "심부름꾼"들인데 말이다! 미수복 지역의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였나?

오늘도 죽을래 새끼야 외치는 혁명적 민주주의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다녀왔고 화학 테러까지 당하였다. 이것이 오늘의 서울 한 복판에서 벌어지는 잔인한 혁명적 통치의 한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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