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30, 2006

 

건달 흉내내기로 정치폭력 은폐하려는 노무현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1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31)

선거일로 인하여 테러 조직 청산 요구는 오늘 행하여졌다.

7시 20분-30분 사이 반기문 장관을 위하여

8시 05분경에서 30분까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다시 외교 통상부 앞으로 돌아가 9시 조금 넘어까지 항의 시위 하였다.

마약과 돈과 정치 테러로 찌든 오점없는 반기문 장관의 외교통상부를 위하여.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떠드는 정치 조폭들을 즐거이 고용하고 승신시키고 직장주는 인권변호. 정치적 인권변호인가? Code에 맏는 자들만 누리는 인권. 정치 조폭들의 인권. 시민에게는 마약과 세균 테러 음모 범죄자 만들기. 세균.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노무현 대통령. 화학 테러와 목조르기가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였으니...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에게 정치 테러 조직의 청산을 요구 하였다.

PS: 지난주 시비를 걸던 경찰과 사복 요원이 오늘도 다시 나타나 시비였다. 길에 다니는 자을 검문하던 경찰이 오늘은 길 건너편까지 따라와 시비였다. 카메라에 자신의 콧구멍을 들이 대는 자에...

외교 통상부앞에 배치 되어있던 자들은 전에 나타나던 자들이였지만 다시 돌아가 보니 전부 처음 본 자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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