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31, 2006

 

야당 지지하면 반정부라 하는 자들을 기억해야 하는 날.

오늘은 선거일이다.

오늘도 야당 지지하면 반정부라 낙인찍는 이상한 애국자들 자유로이 활동하고 보상받고 있다.

전염의 하수인이 본인을 반정부라 떠들고 나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는 이자를 격려하였고 최대화 대사 자신은 특이한 자세로 대사관의 외교관들 앞에서 본인을 위협하였다.

외교관들이 만드는 반정부 인물. 과연 이들은 무슨 보상을 구하였나?

외교관들이 주축이된 조직이 자국시민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외국인들에 알리는 재외국민홍보를 하고 마약과 세균으로 무장한 외교관들로 재외국민 보호를 하니 잘 기억해야 할 일이다.

물론 다른 한편으로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하며.

"2002년 대통령 선거일 이번에는 선택을 잘하라고 투표장 옆 골목에서 심부름꾼이 말을 전하는 것은 죽음 앞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수용할 것을 제안하며 강요하던 것을 생각나게 하는 행동이었다. 대통령 선거일에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택을 강요 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어찌 알았는지 그들의 탄압은 선거후 멈추지 않았다. 고영구와 함께 더하였다.

PS1: 투표하는 방에서 나오니 방문 옆에는 나오지도 않는 가래를 목에서 열심히 퍼내며 소리내는 자가 있었다. 중키에 머리 정수리 대머리.

PS2: 저녁 7시 - 투표에서 돌아 오는 길 자극성 화학 물질을 사용함을 알수 있다.

화요일, 5월 30, 2006

 

건달 흉내내기로 정치폭력 은폐하려는 노무현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1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31)

선거일로 인하여 테러 조직 청산 요구는 오늘 행하여졌다.

7시 20분-30분 사이 반기문 장관을 위하여

8시 05분경에서 30분까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다시 외교 통상부 앞으로 돌아가 9시 조금 넘어까지 항의 시위 하였다.

마약과 돈과 정치 테러로 찌든 오점없는 반기문 장관의 외교통상부를 위하여.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떠드는 정치 조폭들을 즐거이 고용하고 승신시키고 직장주는 인권변호. 정치적 인권변호인가? Code에 맏는 자들만 누리는 인권. 정치 조폭들의 인권. 시민에게는 마약과 세균 테러 음모 범죄자 만들기. 세균.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노무현 대통령. 화학 테러와 목조르기가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였으니...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에게 정치 테러 조직의 청산을 요구 하였다.

PS: 지난주 시비를 걸던 경찰과 사복 요원이 오늘도 다시 나타나 시비였다. 길에 다니는 자을 검문하던 경찰이 오늘은 길 건너편까지 따라와 시비였다. 카메라에 자신의 콧구멍을 들이 대는 자에...

외교 통상부앞에 배치 되어있던 자들은 전에 나타나던 자들이였지만 다시 돌아가 보니 전부 처음 본 자들이였다.

 

본인을 해치려던 자들이 Atlanta에서 만나리라 말할때

본인을 해치려던 자들이 Atlanta에 잠시 갈 본인에게 현지에서 만나리라 말하던 때.

정치 테러의 도구인 납치 살해 조직의 특별한 의미를 지닌 말.

전염과 애국자I가 말하던 Atlanta에서의 만남. 과연 무었을 위한 만남이 되었을까? 말과는 달리 그들은 오지 않았다.

대신 외교통상부에서 e-mail로 명령이 와서 본인을 만나러 왔다며.

Atlanta 총영사관에서 영사라는 자가 왔었다.

작은 최대화라할 자였다.

월요일, 5월 29, 2006

 

[XLS] 원본File Format: Microsoft Excel - View as HTML
36, 38, 경장, 박인선, 명 삼청파출소 근무, 전 입, 승후. 37, 39, 경장, 박종민, 명 삼청파출소 근무 ... 18, 15, 경사, 육근호, 명 삼청파출소 근무, 청문감사 ...
jn.smpa.go.kr/image/0507/050723-101.xls - Similar pages


[XLS] 2006상반기인사발령File Format: Microsoft Excel - View as HTML
95, 92, 경사, 장 비, 명 삼청파출소 근무, 경 비 (112지령실) ... 97, 94, ... 관할 ...
jn.smpa.go.kr/image06/file/0603/060301-102.xls - Similar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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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00:48


목요일, 5월 25, 2006

 

테러범들의 납치 암살 공무 집행 : 테러는 공무집행이다.

정치 테러범들의 연극과 조작 - 목표와 의도를 감추기 위하여

정치 테러범 정강현, 노길상, 안트워프 식당에서 사고를 가장한 살인을 하려던 칼 전문가 등이 한 공무집행 (시민을 해외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납치 암살하는것) 은 그들의 목적과 의도를 감추기 위하여 많은 연극을 동반 한다.

이는 정치 테러 음모가 얼마나 조직적으로 의도적으로 이루어 짐을 알수 있는 것이다.

이들의 변명은 이들의 의도와 목적을 감추기 위한 것이다.

그들이 한다는 경제적 보상도 교묘한 방법으로 그의 자금의 출처를 조사하기 힘들게한다. 하지만 정의로운 의지가 있는 수사라면 이들의 교묘한 경제적 보상의 방법 모른다 할수 없을 것이다. 이를 모른다면 알수 없는 것이라 한다면 그것은 테러를 은폐하려는 의지의 표출인 것이다.

어느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이 즐긴 말. "안개속으로"

그들이 타인의 피를 먹고 생명을 파괴하려다 실패하면.

정권의 주도하에 테러범들이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불리우고 별을 달아 장군이되고 UN평화 유지 군에 보내진다.

정권에 의하여 이들의 "거대한 연극"에 더욱 힘이 실리는 것이다.

정치 테러가 공무집행인 시절의 증세다.

죽음의 위협을 하는 테러 조직원이 정체가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한다. 집에서는 말을 수십마리 기른다 자랑하는 돈 둘대를 모른다는 ...

피묻은 돈 범죄와 연루된 돈

마약과 세균을 즐거이 시민에게 사용하는 자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변명한다.

그리고 죽을래 새끼야를 외치며 다른 한편으로는 인권을 말한다.

수요일, 5월 24, 2006

 

무결점의 반기문 장관의 다국적 테러 조직원들을 위하여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0차

7시 21 고궁 박물관 앞 도착 30분간 청와대 앞 길에서 항의 시위.

전에는 목을 조르던 청와대. 오늘은 시비걸며 공무 집행이라고.

부르셀에서 힘없는 시민을 반기문 차관이 납치 살해 하려던 것도 공무집행 아니였나! 노무현 대통령.

지역 갈등 타파를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라도 광주에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며 마약까지 사용하던 조직의 핵심 인물인 교수 부부를 아직까지도 배치해 놓은것에 관하여 질문하였다.

8시 5 분 약 20분간 외교 통상부 앞에서 시위 반기문 장관의 집행만 한다는 변명과 다국적 테러 조직원들에 관하여 질문한다.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전후 반기문 차관의 동료들이 부르셀에서 본인을 극우로 몰며 납치 살해 하려 하였고 외국인들까지 포함한 테러 조직을 가동하였다. 이념 갈등을 조작하고 지역 감정 갈등을 조작하고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고 마약과 세균을 사용하기까지 한다.

지금도 본인을 죽이려던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이 말한 "거대한 연극"은 무었을 얻고자 남북 정상화담 당시 시민을 극우라 조작하며 납치 살해하려 하였나?

2006년 5월 김대중 대통령은 방북을 말한다.

본인은 이런 정치 폭력의 도구들이 정치 폭력의 주문자들이 그누구도 다시 해칠수 없기를 위하여 오늘도 다시 글을 쓴다.

PS: 오늘은 청와대의 심부름꾼들이 즐기는 원하는 카메라를 사용하였다. 원하는 바이기에.

토요일, 5월 20, 2006

 

정치 테러를 선택한

폭력. 피. 파괴! 이것이 과연 선택인가?

박근혜 대표, 유세 도중 괴한에 폭행 당해
신촌 현대백화점 앞 유세 중 달려든 50대 괴한에 '폭행'으로 얼굴 긁혀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234560
백주의 폭력. 이 무슨 어이 없는 테러행위인가? 암흑의 길로 접어들다니.

금요일, 5월 19, 2006

 

노무현 대통령의 남은 과제는 "대화와 타협” 이 아니고 탄압과 은폐가 아닌가!

어제 구입한 불량품 부품덕에 한번더 본인에게 시비걸고 자극성 화학 가스를 사용할 기회를 가뎠졌다.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들며 죽을래 새끼야 외치고 목조르고 화학가스까지 탄압에 사용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남은 과제는 대화와 타협” 이라 말한 다음날 그들의 탄압용 화학가스를 사용하는 잔인한 작업을 다시 반복한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 다시말해 노무현식 인권 탄압 이다.

盧대통령 “대화와 타협 뿌리내려야”
서울신문 - 21시간전노무현 대통령은 18일 오전 ‘5·18 민주화운동 2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 국립 5·18묘지를 찾았다. 취임 이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기념식에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사를 통해 ...

목요일, 5월 18, 2006

 

시비거는 정보부 심부름꾼들 열린 우리당 유세

용산에 부붐을 사러 가니 집에서 나가는 길에서 부터 그들의 존재를 알리며 시비다.

시비꾼들이 설치는 (이중 여자 하나와 남자 심부름꾼 하나는 사진 촬영. 탄압용 화학 물질 사용. 화학 테러) 선인 나진등을 돌다 나오니 열린 우리당 유세다.

열린 우리당 유세장 근처에서까지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시비거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노 대통령은 “남은 과제는 대화와 타협” 하면서 죽을래 새끼야 외치고 폭력을 사용하며

노 대통령은 ‘지역주의·집단이기주의를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테러 피혜자에게 지역 갈등 조작하고 배양홍 같은 집단 이기주의에 마약사용하며 지역갈동 조작하던 자를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들고 부르셀에서 활동하던 전염 조직을 전라남도 광주에 위장 배치하여 놓는다.

극악한 탄압 행위하며 전라도 사람들하고 다니지 말라던 조직의 핵심 인물을 장군까지 만들어 중용하면서

골목에 돌아오니 노아의 졸이 인사를 한다. 아직도 죽지 않고 살아서 자신들의 잔인한 일거리의 대상이 되었음이 감사하여서인지.

과거사 청산을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탄압은 과거사도 아니요 어제의 일도 아니다. 바로 오늘의 탄압인 것이다.

 

납치된 자국민의 생사 확인에 송환도 요구하지 못하는 정부가

시민을 해외에서 정치 사상범으로 조작하고 납치 암살하려 하였으니.

마약에 세균에 노무현 대통령은 은폐하겠다고 "죽을래 새끼야"에 "목조르기" 그리고 화학 테러까지 자행하고 “남은 과제는 대화와 타협” 말을 하니

무었을 더?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말하는 민주주의 인권변호 대화 타협은 어떤 사람들을 위한 말인지.

힘없는 시민에게는 죽을래 새끼야. 씨발놈이나 외치니!

목조르며, 죽음의 위협하며, 화학 테러 하며, 씨발놈 외치며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대화와 타협이란 도대체 무었인가?

수요일, 5월 17, 2006

 

인권과 세계평화를 구하며 욕설과 시비로 테러를 은폐하고픈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9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9)

2006.05.17

아침 7:12 고궁 박물관 앞
7:17 조폭문화 청산을 말한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 창성동 별관 앞 요원들이 길을 막고 시비. 길을 막는 법적 근거를 대기를 거부함. (휴대전화기로 욕설을 반복하던 자가 다시 나옴.)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노력.
7:47 창성동 별관 앞 시위 종료.

8:00 반기문 외교 통상부 장관( 당시 차관)을 위하여 항의 시위 - 준비된 경찰들 (경찰차 2대) 외교 통상부 앞에서 손을 대어가며 욕설과 시비. 외교 통상부 앞으로 건너가자 철문을 닫음.
8:20 반기문 장관을 위한 시위 종료.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문화 청산을 이루고 아름다운 세계평화와 인권을 말하기를 바라며.

수요일, 5월 10, 2006

 

반공투사(反共鬪士)같은 김대중 대통령 (金大中 大統領)의 역설(逆說)적인 공산당 (共産黨) 잡는 사람들

중국 공산당 (中國 共産黨)을 잡는 다는 것일까?
유명무실 (有名無實)한 미국 공산당 (美國 共産黨)을 잡는 다는 것일까?
아니면 미수복 지역의 조선 공산당 (朝鮮 共産黨)을 잡는다는 것일까?
(共産黨 잡는 사람들을 아끼는 金大中 大統領. 共産黨 잡으러 평양(平壤)에 갔나? 공산당 잡는 사람 아끼는 김대중 대통령이 친북경계로 행세하는 중국인들을 세균 테러 활동에 참여(參與)시킨 이유(理由)는 무었인가?)

"나는 집권(執權)하면 잡으라는 공산당(共産黨)은 안 잡고 국민의 자유를 짓밟고 이 나라를 암흑정치(暗黑政治)로 몰고 가는 정보기관(情報機關)을 단호히 폐지(廢止)하겠다는 것을 거듭 약속(約束)한다." 김대중

김대중 대통령이 거액의 금액을 조선 공산당(朝鮮 共産黨)에 도움이 되게 불법 송금하였다고 Le Nemrode 에서 말한 김대중 대통령 (金大中 大統領)의 목사는 무슨 이유로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었다며 좌익하자고 하였을까? 다른 한편으로는 김대중 대통령 (金大中 大統領)의 정치사상(政治思想)을 거부한 본인을 친김정일 좌익으로 김정일(金正日)을 암살(暗殺)할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으면서.

(金大中 大統領의 共産黨 잡는 사람들) DJ의 반공투사(反共鬪士)같은 표현 "共産黨 잡는 사람 엄벌 사리 안 맞아"

서울에 돌아온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가하며 때지난 우익 사상을 가졌음을 전하던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사상의 정의는 때에 따라 현란하게 우익 좌익 우익 마구 바꾸니.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라는 것은 정치 사상은 무었인가? 해외에까지 심부름꾼들과 외교통상부 (外交通商部) 차관급 대사 (崔大和 大使)등으로 구성된 테러 집단을 운영하며 자신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을 죽이러 다니니 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하지 않으면 좌익으로도 우익으로도 죽일수 있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

한 무력한 시민으로서 이해할수 없는 어려운 문제다.

상인적감각이라 주장하는가? 머루를 포도라하고 팔면 상인이 아니다. 그러니 그런 감각을 상인적 감각이라하면 잘못된 것이다.

오후 이 글을 쓰니 무었을 위해서인지 노아가 다시 복도에 자극성 화학가스를 채운다.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장관(長官)을 하던 한명숙 총리 (韓明淑 國務總理)로 바뀌어도 욕지거리가 더할뿐 잔인함이 극에 달함은 변함이 없다. 인권탄압 정치탄압 (人權彈壓 政治思想 彈壓)은 오늘도 그 정도를 더한다. 납치 암살 마약 세균 매수 (納致 暗殺 痲藥 細菌 買收)를 도구로 사용하는 정치 테러범들을 보호하는 또 하나의 정치인 아닌가! 좌익으로도 우익으로도 사람을 죽일수 있는 "공산당 잡는? 사람들"이라는 신건(辛建)과 임동원(林東源)과 다름이 없는.

2006.03.20 무슨이유로 본인에게 좌익 사회주의 사상 제안하였을까? 김대중 대통령의 역설 Paradox of President Dae-Jung Kim

 

우천으로 29차 청와대 앞에서는 오늘 행하지 않음.


화요일, 5월 09, 2006

 

반기문이 UN사무총장이 될것이고 나쁜놈은 죽어야 한다.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8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8)

신임 한명숙 (韓明淑 國務總理) 국무총리 임명후 3차 침묵 시위하기 위하여

오늘 10시 넘어 시작한 항의 시위는 아침 인사가 "씨발놈"인 청와대 앞대신 외교 통상부 앞에서 먼저 시작하였다.

유엔 사무 총장 (聯合國秘書長) 직을 구하는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外交通商部) 장관(長官)에게 그가 보호하는 최대화 (崔大和 大使) 테러 조직 (納致 暗殺 組織) 을 청산(淸算)할 것을 외교통상부 앞에서 요구 하였다.

테러의 청산은 바람직한 UN 사무총장(聯合國秘書長) 지원자에게는 당연한 것 아닌가!

마약, 세균, 납치 암살조직, 정치 사상범 조작, 마약, 세균, 경제적 보상, 여자

청와대 앞에서 반기문 장관에게 14일까지 다시 시간을 줌을 알렸다.

시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유엔 사무총장이 될것이고 나쁜 놈은 죽어야 한다. 권력의 심부름꾼이 떠든다. 인간 백정의 위협. 청와대 앞에서는 침묵을 지키던 자들이 돌아오는길 죽음의 위협을 떠든다.

씨발놈이라 죽을래새끼야 목조르고 화학테러 자행하는 노무현 대통령(盧武鉉 大統領)의 인권 통치 (人權統治)

돌아오는 길 준비된 차와 운전자 종로 6가의 시비 전문가들. 기동대 근처에 준비된 어린 여자. 수년이 지났건만 하는 짓에는 변함이 없다.
테러 조직 청산하라 하니 죽을래 새끼야, 처벌받고 싶어,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목조르고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해달라하고, 씨발놈이나 외친다. 노인들을 이 고통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을 사용한다.

한명숙 국무총리 (韓明淑 國務總理)에게 자극성 화학물질을 죽을 것이라는 위협을 하는 자들이 사용하게 하는 것이 정상정인 민주주의에 근거한 통치 행위 입니까? 씨발놈에 화학테러라니! 한명숙 신임 국무총리에게도 화학테러가 혁명적 민주주의의 통치 도구인가?
(金大中 大統領의 共産黨 잡는 사람들) DJ "공산당 잡는 사람 엄벌 사리 안 맞아"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해외에서 해치려던 인물들의 큰 "심부름꾼"들을 공산당 잡는 사람들이라 한다. 화학 테러에 참여하며 한명숙 국무총리도 김대중 대통령이 만든 사리에 안맞는 공산당 잡는 놀이 하고 있는가? 조선 공산당 (朝鮮共産黨)에 현금 지원한 것은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자칭 "심부름꾼"들인데 말이다! 미수복 지역의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였나?

오늘도 죽을래 새끼야 외치는 혁명적 민주주의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다녀왔고 화학 테러까지 당하였다. 이것이 오늘의 서울 한 복판에서 벌어지는 잔인한 혁명적 통치의 한단면이다.

월요일, 5월 08, 2006

 

청와대 앞 노무현 대통령의 탄압 요원들이 본인에게 준비된 질문을 수차한다.

본인은 그들에게 말해주었다. 언젠가 본인에게 죽을래 새끼야 외치며 목조르고 위협하는 자들을 위하여 눈감고 있는 법무부 장관이 아닌 법무부 장관에게 주겠다고.

그들은 본인이 촬영한것을 어찌할 것인가 수차에 걸처 물어 보았다.

목조르는 자들을 보낸 사람들이 작은것에까지 관심을 갇는다.

별것도 아닌 본인 카메라 가지고. 24시간 작동할 청와대 주변의 감시 카메라에 비기겠는가! 길에서 말하는 것까지 듣는 (도청하는) 청와대가.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는

죽을래 새끼야 외치며 화학테러 자행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수차에 걸처 청와대 앞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본인의 목을 조르는 것은 어떤 종류의 민주주의 이고 어떤 색깔의 인권변호인가? 세균과 마약과 탄압용 화학물질 사용은 어떤 종류의 보건복지인가?

차관급 대사가 납치 암살 조직을 지휘할때 교민보호라는 말은 어떤 새로운 의미를 더하는가?

토요일, 5월 06, 2006

 

정치 폭력 심부름꾼들이 관심 있기에 한부 더 만들어 둔다.

http://lifeunderterror.blogspot.com/2006/04/blog-post_17.html

월요일, 4월 17, 2006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으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으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 (제목을 있는 그대로,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는다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로 바꾸지 마시라!)

옆에 와서 농가부채 악화 저혼자 떠들더고 본인을 반정부 사상범으로 조작하더니
농가부채 악화라는 소리 귀에 들려주고 반정부 사상범이라 조작하는 자들.

(배양홍처럼 이자들은 80년대 활동하던 자들이다. 당시 활동자인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별을 달아 장군이되었음을 다시 기록한다.)

부서진 쌀 먹어가며 연명하던 굶는 사람에게 한국쌀은 맛없어 일본쌀 먹는다면서자신들이 먹는 쌀 질좋다 자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애국자들. 피묻은 돈 많으니 너희들이나 비싼쌀 많이 먹으세요!본인은 탄압 당해야할 대사관에 신고해야할친일 (친미 반 김정일)극우로 포장하기 위하여 음모하던 대사관 영사 부부와 Joshua조직원들.

중국인들까지 동원하여 세균 테러하고 반기문 차관 당시 외교통상부의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일한 구도이다.용공 조작하던 자들 동원하여, 언제는 좌익이라 마약 사용하던 자들까지일본쌀 먹는것 - 김대중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자유.그러나 자신의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본인을 범죄자로 포장하여 죽이는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자유가 될수 없다.김대중 대통령. 선생님은 노벨상 수상 전후 남북 정상회담 전후 납치 암살시도와 세균 테러를 자행한 정치인 입니다. 돈이면 무었이든지 할수 있다 생각하시니!돈과 여자로는 빈곤이 원인이 아닌 당신의 테러를 해결할수 없읍니다. 돈으로 당신의 정치적 사상 문제를 해결 할수 없읍니다.당신의 경제적 보상을 수차 거부한 당신과 다른 정치 사상을 가진 한시민의 기록.

PS1: 세균 테러 직후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은 선생님이라고 하라고 DJ라 하지말고 김대중 선생님이라 하라고 말하는 것이였다. 자신이 죽여야할 자에게서 "선생님"이라는 존칭어까지 들어야 즐거운가? 김대중 사상의 잔인하고 어이 없음을 느끼는 때였다.

PS2: 1945년 이전 자신의 부친이 이미 Popeye등의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았다고 자랑하던 Joshua조직의 Caleb부부와 함께 일하던 자는 본인에게 코펜하겐 (TAVERNE TOISON D'OR의 길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 매주집.)과 Grand Place에서 테러 찬동 발언을 하면서 양복 정장 차림을 한 동양인들이 주위에 모여들게 하였다. 민족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외치던 신학생의 음모와 큰 차이가 없는 본인을 친일 극우로 포장하려 자신의 집까지 불러들인 반기문 차관하의 최대화의 영사가 하던 짓과 차이가 없는 죽이기위한 말만들기 음모였다. 본인은 이 정체 불명의 동양인들이 접근하자 자리를 옮기려 하였고 본인을 테러 동조자로 포장하기 위하여 노력하던 자는 본인에게 시비를 걸기까지 하였다. 이자가 Av. Louis의 한 커피집에서 가슴에 녹음기를 넣고 테러 동조 발언을 유도 하려하였고. (이자가 Spam이라는 햄깡통을 미국에서 가져 왔다며 굶던 본인에게 주었고 대부분의 깡통은 찌그러져있었고 부패되어 있었다. 이자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미국 정보부를 언급하며 기세를 올리던 자로 미국 영주권 취득과 postdoc. 오래곤 철갑상어 낙시등을 말한 자이다.) 이를 그후 Nemrode에서 언급하자 안경을 두고 급히 떠나버린 자이다. 또한 Caleb과 Clara의 집에 불러 들이고 Caleb부부와 본인의 호주머니를 ... Caleb부부는 본인의 거처에 와 본인의 책들을 일일이 검사한 자들이다. 물론 책장 뒤까지 드러 내놓고... 이자들이 세균 테러에 관여한 Joshua조직원들이다.이 Joshua조직원들과 그에서 목격한 문등으로 인하여 본인에게 많은 것을 알게한 자들이다.PS: Caleb KCIA Agent - Trouble Agent ? Travel Agent? 강남에 집한채 떠들더니 아직 못받았나?

# posted by hahns @ 12:48 오전

수요일, 5월 03, 2006

 

"씨발놈" 청와대의 아침인사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7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7)

아침 8시 - 9시

신임 한명숙 (韓明淑 國務總理) 국무총리 임명후 2차 침묵 시위하기 위하여

오늘은 전부 양복 차림이다. 단 특공대라 하던 인물들은 동일한 복장이고.

앞에서 길을 막던 자들은 카메라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욕설을 반복하여 핸드폰에서 나오게 한다.

조폭문화 청산한다더니. - 입으로 하기보다는 핸드폰으로 욕하기 - 시비걸기.

노무현대통령 (盧武鉉 大統領)의 신 대태러 방법(反恐戰爭) - 핸드폰으로 테러 피해자 욕하기.

전에 본인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치고 시비걸단 자가 본인에게 "너는 않되"라 한다.

마무리할 무렵 전에 지역 감정 조작을 하기위하여 사투리를 사용하며 악질적으로 행동하던 자가 나타난다. 지역 갈등 조작의 한 예이다. (심부름꾼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청와대 앞에서 돌아나오는 길.


유엔 사무 총장 (聯合國秘書長) 직을 구하는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外交通商部) 장관(長官)에게 그가 보호하는 최대화 테러 조직 (納致 暗殺 組織) 을 청산할것을 외교통상부 앞에서 요구 하였다. 해외(海外)에서 활동하던 김대중 대통령 (金大中 大統領)의 테러조직 (納致 暗殺 組織) 청산(淸算)을 외교 통상부 앞에서 요구하자. 철문을 닫지만 철문을 닫는다고 반기문 장관이 테러 조직의 활동을 지울수는 없다.

반기문씨 당신은 당신의 조직원들의 세균테러 납치 암살의 대상이 되는 것이 무었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의대교수에서 차관급 대사까지 포함하였던 현지 테러조직!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Ban Ki-moon officially declared his candidacy for the United Nations' top post on Tuesday. It is the first time a South Korean has run in the election for secretary-general. … ``Ban has nearly four decades of experience as a diplomat and administrator with an immaculate reputation,'' Yu told reporters. ``He has long been involved in issues of peace and security, development, democracy and human rights _ the necessary qualifications to accomplish the U.N.'s ideals and goals.'' 02-14-2006 16:33 Korea Times

The announcement was made in the morning of the day by Yu Myung-Hwan (柳明桓), vic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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