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5, 2006

 

독일에서 독일로 파괴하기 위하여 납치 암살 하기 위하여

도대체 몇명인가? 폭력과 음모가 정치의 도구 통치의 도구가 해외 인민?의 보호 도구가 되던

이를 기억하기 위해서 독일과 관계된 여러가지 일들을 종합하여 본다.

송평준에서 함용선까지.

사람을 파괴하기위한 교묘한 시도에서 친절하게 정체까지 드러내는 납치 암살 음모까지.


독일과의 이상한 인연은 본인이 벨기에에 도착한 80년대 송평준과 시작된다.

송평준 (이상한 사고, 대사관 정보부 직원들 등뒤에 두고 점심을, 선보러 간다고 도와 달라고, 특이한 점은 마지막 송의 출현. 책보던 주말 시간이 없는데 여행가자고. 말 않되는 짓하고 마지막을 장식.) (이 송가와 동시절에 본인을 반정부라 칭하던 자가 있었으며 이자 또한 미국을 말하던 자이다. 무슨 이유로 많은 자들이 미국을 말하며 위세를 올렸을까? 인터폴을 떠들며 위협하려던 노길상 같은 수법이였을까?)

(송가에 대하여 소식을 본인에게 묻던자: 이자가 다름아닌 미국 정보부에 자신의 친척이 있으며 대한 담당이라고 말한자이다. 그 인물은 밤마다 잠자리를 바꾼다며... 하지만 이 인물은 본국으로 귀국하였고 이 인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엘리자베스라는 인물을 통하여 이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물론 서로 다 아는 사이에 본인에게 송의 소식을 물을 필요가 없음에도. 본인에게 좌익으로 죄목을 만들어 해치려던 자가 본인에게 이혼하려 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것은 본인에게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는냐고 협박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폭력배가 협박하던 자리에서 자신이 이혼하고 더이쁜 여자와 결혼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일맥 상통하는 것이다.

또한 본인의 목을 사람들 앞에서 조른던 최교수 (모대학 교수)도 이 인물과 동조하던 인물로 최교수를 그는 현지인과 다름 없는 사람이라 하였다. 서울에 있는 최교수는 본인 거처에서 멀지 않은 장소에서 교수 생활을 하고 있다.

참고로 정보부 직원들 중에는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기위하여 거짓 이혼을 하는 자들이 있다. 이런 자들이 송과 연결된 자들이다.)

(송과 비슷한 나이의 한 인물이 자주 보조를 맏추며 그를 거들었다. 그러나 이자는 이런 음모에 참가 하지는 않았다. 송평준보다 나이가 조금 더 많고 송이 존칭어를 사용하던 자를 주말마다 볼수 있었다.)

송과 연결된 여자. (이 여자가 본인의 밀수 범죄자로 조작하려던 자이다. 또한 애국자 I과도 관계가 있는 여자다.)

송의 여자와 연결된 어느 부부. (이자는 재차 본인에게 음모를 하기 위하여 부르셀에서 전화까지 걸며 접근 시도)

본인이 쓰고 있던 안경을 자연스럽게 부스던 구라파형 외모의 여성.

김종길 부부와 갑자기 나타나 위협적인 말을 하고 사라진 독일을 팔던 4명. (이들이 준 전화번호를 돌리니 전화기는 울렸으나 아무도 받지 않았다.)

김종길이 나타나던 당시 본인주위에서 있던 런던에 배치된 Popeye와 같이 활동하던 자는 본인을 독일을 경유하여 제 3국으로 유인하려 하였다. (그 당시 한국어를 유창히 하는 중국인? 과 함께 전염의 친구 목사가 접근하던 때다. 이 목사라는 인물도 본인이 유인책에 넘어가도록 말을 거들었다. 이 목사라는 인물은 사람이 비참하게 죽는 것과 더럽고 비관적인것을 말하는 취미?가 있다.)

부르셀에서 서부 독일의 모 대도시로 본인을 유인하려던 함용선. (반기문 차관의 동료인 차관급대사 최대화의 대사관 영사를 통해서 본인에게 보내낸 자.) 자신이 미국으로 이민 간다 떠들게 하던 최대화 대사가 영사를 통하여 본인에게 접근하게한 자가 함용선 원장이다. 그가 준 명함에 있는 전화번호를 돌리니 함용선이 나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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