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6,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6차 - 한명숙 국무총리로 교체되었어도 테러 은폐와 위협에는 변한 것이 없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6) 특이한 아침 인사를 하는 청와대 (靑瓦坮).

아침 7:30 - 8:30

길을 막으며 본인 이름을 묻지만 황성X라는 경찰복장의 인물 무선기에서는 본인 이름이 들린다.
길을 막는 이유도 댈수 없는 노무현 대통령 (盧武鉉 大統領) 의 청와대 (靑瓦坮)

옆의 검은 복장은 전에 보던 말로 시비 걸기 좋아하던 송평준의 인상 착이를 한 자다. 이자는 오늘도 시비건다.

국무총리가 교체되었어도 청와대 앞에서 길을 막고 시비걸던 자들을 배치 하는 것에는 변화가 없다. 청와대의 새로운 인사법? - 길에 배치된 특공대?라는 자중 하나는 무슨 문제가 다리 사이에 있는지 다리 사이에 넣고 보라 긇어댄다. 코끼리가 등을 나무에 긇어대는 것처럼. 요란하게. (다리 사이인지 둔부 사이인지 허리까지 굽혀서 한참을 요란하게.) 특공대라 하며 하는 일이 이런것인가? (SG1S0383.PEF)



그래도 카메라 앞에서는 부끄러운지. 신임 총리를 가진 (韓明淑 國務總理 任命) 청와대 앞의 아침 풍경이다.

돌아오는 길 차안에서 정보부의 운전자는 정치 비방을 한다. 교묘한 말장난. 데모한 예를 들며 수배되면 재산까지 차압된다는 말을 하며 욕설을 한다. 여자들 모두 짤렸다고. 본인에게 들으라 하는 입심 좋은 자의 말. 이해찬 국무총리에서 한명숙 국무총리 (韓明淑 國務總理)로 교체되도 청와대의 입심은 여전하다.

공식적으로는 민주화를 말하며 비밀리에 납치 암살 세균 테러 조직 (納致 暗殺 組織)을 폭력 음모 정치를 위하여 운영하는 김대중 대통령 (金大中 大統領) 이 퇴임후에도 절대 위치를 지키고 있는 대한 민국의 현실에서 이들의 말 장난은 사람을 죽이기 위한 구실을 만드는 것이다.

청와대 앞에서 준비된 차를 탄다는 것은 이런 소리를 듣는 위험을 동반한다.

그런 입심으로 친 김일성 좌익 반정부 (左翼 共産主義者)로 김정일 (金正日) 암살(暗殺)할 친미 극우(極右) 로 포장하려 하였던 것 아닌가! 마약 (痲藥)에 세균(細菌). 여자에 돈.

아침 인사가 너무 자유로운 청와대를 생각하며.

PS: 길을 막던 송평준을 기억나게 하는 자 본인의 손에 든 카메라에 자신의 목을 가져다 댄다. 참고로 전에 허리를 다치게 한 특공대? 라는 자들이 안보인다 하자 위의 3명 (가운데 다리 사이를 긇는자) 이 출현하였다. 오늘 등뒤로 지나간 자들은 이들이 특공대라 전에 전한 복장의 자들이다. 집단으로.

PS1: 민주주의를 주장 하였다고 주장한다면 그에 알맞게 행동하여 보여야 할것이다. 고통을 유발하는 화학가스를 사용함은 폭력 정치를 갈구하는 조직폭력배의 하나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말로만 폭력을 통한 정치를 부인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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