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8월 18, 2006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봐라."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한국일보를 비롯해 - 자해 정치 공작 정권의 거대한 연극

참여정부는 국정과제를 뽑아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왔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봐라. 내 집권기에 발생한 사안 중 문제는 성인오락실 상품권 문제뿐인데, 그건 성격이 청와대가 직접 다룰 것은 아닌 것 같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봐라." 노무현 대통령은 말한다.

청와대 앞에서 경호원이라 하는 자를 자해하게 하고 외교통상부 앞에서 대통령을 비판하는 외국인에게 3자로 된 해괴한 욕을 대통령 자신에게 하게 하는 시민들을 우롱하는 정치. 무었을 노리나?

무었을 은폐하기 위하여 조작하기 위하여 막대한 국력을 낭비하게 그 많은 자들을 동원하여 대통령 자신을 욕하게 하나?

이런 것이 인권 변호사가 참여 하는 정권의 "자신 욕하기".

무었을 얻고자 자신을 욕하나? 자해하는 정권.

무었을 얻고자 자신이 세운 정책을 위장된 정보부 조직을 통하여 마치 친 야당 인물들인 것으로 위장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에 3류 비판을 가하나? 그래야 제대로된 비판이 사람들의 눈과 귀엣 사라지기때문인가? 여론 통제 전문가가 국가정보원(KCIA)에 필요한 이유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인가?

스스로 탄핵하라고 외치는 스스로 해괴한 욕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의 본질은 무었인가?

노무현 대통령의 경호원이 자해까지 해서 본인에게서 무었을 얻고자 하였나? 인권 변호사 출신이니 한 힘없는 시민을 위하여 이런 테러 세력 옹호자들이 하는 짓에 관하여 말조 해 보시라!

자해하는 정권

경호원이 자해 하는 것은 고사하고

국가정보원을 통하여 자신이 세운 정책

노무현 대통령 자신에 대한 해괴한 비방.

이 모든 것은 대한민국 그리고 대한 민국의 시민들 과 평화로운 세상을 해하는 행위의 근간인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이 말하였듣.

노무현 대통령의 "거대한 연극"

노무현 대통령을 몰아내야 한다고 떠드는 자들이 국가정보원 KCIA 요원들이라니.

등뒤로 어린 여자들을 보내 무었을 하나?

대로에서 목까지 조르는 노무현 대통령. 등뒤로 어린 여자아이들 무었때문에 몰래 접근시키나?

 

삼성 Kenox D7 충격


D7의 오작동 이유가 충격이라 한다. 수리비용은 20만원이 넘은 것이고 새것 사는 것을 제안한다.

고마워

정치 조직 폭력배들이 밀수범 좋아하는 애국자들이 가장 겁나하는 물건이다.

(본인이 최근 새로 구입한 캠코더도 짧은 촬영 후에도 매우 뜨거워 진다.)

목요일, 8월 17, 2006

 

참여 정부의 조폭 문화 은폐 참여 - 테러 피혜자에게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고. 2005.11.17 일자 사진

노무현 대통령의 테러 은폐와 정의 자체를 무시하는 정치 사상은

부르셀 자반탐 공항에서 촬영한 2005.11.17 일자 테러 조직원들을 포함한 사진 촬영 일 것이다.

테러범들이 얼마나 자랑 스러웠기에

테러 조직원들의 공항 사진 촬영. 그리고 인터넷에 테러 조직원 전염과 Mr. Wise의 얼굴이 든 사진을 올리며 자신들이 보호 하는 테러 조직을 아무도 건드릴수 없음을 자랑하나?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신기한 태도.

이런 것이 그리도 높이 소리친 혁명적 민주주의 라는 것인가?

납치 살인 조직이 보상 받고 다이아몬드 밀수 범조 조직이 즐거이 KCIA와 활동 할수 있는 것이.

과거사 청산 한다더니 조폭문화 청산 주장하더니.

테러범 더욱 높은 자리에 배치하여 온세상에 철저한 나눠먹기 보여주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조폭 문화 청산이라니! 조폭 문화 청산이 아니고 조폭문화 은폐가 이닌가!

테러범들 보상과 은폐도 모자라 테러 피혜자 목까지 조르고 앞에서 자해까지 시키니 이무슨 정치 사상인가? 이런 것이 혁명적 민주주의 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만난 링컨에게 물어보아야 하나?

 

혁명적 민주주의를 하는 청와대 정치 조폭을 청산하기 위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 아름다운 국가를 바란다면!

관세청(청장 성윤갑)이 조직밀수와 강력범죄 등을 적극 대응하기 위해 무술동호회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관세청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조직적인 밀수와 강력범죄 등을 강경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본부 세관 내 조사 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무술동호회 활동을 적극 장려해 나가기로 했다.


관세청, 조직밀수-강력범죄 무술로 제압

http://www.mooto.com/korea/media_view.asp?news_no=5173

앤트워프에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에도 무술인과 칼잡이가 연계되어 있음으로 이에 강력 대응함은 당연한것이다. 그러나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현지에서 이끈 정치 테러와 연계된 밀수 범죄 조직의 청산은 정치적 결단이 필요한 것이다.

수요일, 8월 16, 2006

 

정치 테러에 참여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보호하는 참여 정부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2차

정보부 직원이나 경찰이나 모두 국가 공무원들이다. 이들을 정치적 목적으로 폭력배로 이용하고 시비걸고 위협 하는 탄압에 동원하는 것은 가여운 참여 정치다.

오늘도 숨어서 시비나 거는 가여운 폭력 정치의 도구가 즐거워 날뛴다.

청와대 앞에 도착하나 오늘은 경찰 방패로 교묘히 시비를 건다 전에 고착을 외치며 시비를 주도 하던 경호원이라는 자가 오늘도 나타나 고착을 외친다. 방패를 들고 시비 거는 자들 뒤에 한명 즐거움을 감추지 못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압의 즐거움도 이러할까?

방패를 들고 시비를 걸며 즐거워하는 자들. 민주주의 국가에서 과연 볼수 있는 풍경인가?

반기문 당시 차관의 외교통상부 앞으로



전문 폭력배들은 외교 통상부 안에 두고 오늘은 소집된 젊은 경찰들로 시비를 건다. 교활한 시비. 등뒤로 일반 시민으로 위장하고 몰래 다가오려 노력 하는 자들.

정문 앞으로 방향을 바꾸니 숨어서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배가 더러운 시비를 건다.


노무현 대통령의 범죄와 테러 은폐와 반기문 장관하의 외교통상부의 조폭문화.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청와대 앞에서 경호원이라 하는 자가 자해나 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지체 없이 테러조직과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청산하라!



목이나 조르고 즐거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 이 무슨 정치인가? 시민들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혁명적 민주주의나 외치면서.

일요일, 8월 13, 2006

 

또 다른 PC가 터진날.

또다른 PC가 터졌다고 다이아밀수 조직 관련 글이 그리 늦어지리라 생각할 필요는 없다.

 

밀수 범죄조직 놔두고 테러 피혜자에게 시비거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찰

본인이 자주 지나다니던 청구역 오랜만에 지나니 "오랫만이라며 시비거는 경찰"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납치 살해 활동에나 동원되는 자들

애국자라 칭히게 하는 청와대.

교보문고에서 나오니 분홍색 티셔츠를 착용한 청년 둘이 교활한 시비를 건다.

지나오는길 본인을 끌고가 "죽을래 새끼야!" 위협하던 노무현 대통령의 태평로 지구대 앞을 지난다.

유리문에는 소리들리지 않게 잎술만 움직이는 경찰 눈을 마주 한다.

머리에 쥐가 난다는 지구대다.

돌아오는 길 정보부 차는 욕찌가리가 나오는 노래를 틀어놓고 좋아한다.

수요일, 8월 09, 2006

 

다이아몬드 밀수에 납치 암살 음모 남는장사?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1차

오늘은 매우 더운 구름없는 하늘.

청와대 앞길과 외교통상부 정후문에서

시비거는 자들을 놔두고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에게 질문하였다.

다이아몬드 밀수의 실체와 납치 암살에 이 범죄 조직이 동원된 이유를!

PS: 본인을 식당에서 살해 하려던 칼 전문가도 다이아몬드 를 취급하였다 한 자다. 애국자 I처럼.

월요일, 8월 07, 2006

 

정상명 검찰 총장. 부르셀에서 노길상이 본인을 수사하였다는 경찰. 그의 실체는 무었인가?

서울에 돌아오니 경찰들을 불쌍하게 만드는 청와대의 대국민 보호.

테러범들을 보호하는 경찰 그리고 정치 조직 폭력배들.

시민들은 그 수사관이 누구인지 알아야 할것이다.

테러범들을 위하여 테러 피혜자를 위협하기 위하여 벨기에 부르셀까지가서 테러를 위장하기 위한 조작된 수사하는 수사관이라는 자의 정체는 무었인가?

세상을 웃기는 테러범들을 보호하기 위한 경찰? 수사다.

폭력과 위협을 시민에게 행하는 경찰들이 정보부 요원들이 자해 수작떠는 청와대 경호원들이 테러사건을 은폐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상명 검찰 총장은 이런 자들도 수사에서 빼지 말아야 할것이다. 정상명 검찰총장이 다른 검찰 총장들 (송광수, 김종빈) 처럼 다른 법무부 장관 (천정배, 김승규) 들처럼 눈감고 귀막고 입 다물고 자리를 비우는 것은 총장자유다.

검찰의 태도는 시민들은 판단을 할것이고.


이런 위협과 폭력의 도구들도 시민들이 판단 할 것이다. 참고로 "자해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와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 (President Kim Dae Jung's Diamond Smuggling Ring)도 빼지 말아야 할것이다.

정상명씨 검찰이 온전히 존재하고 기능을 다하고 있음을 시민들에게 보여주여야할 것이다. 특히 법적으로 해볼려면 해보라는 청와대를 기억하며.

정상명 검찰 총장의 분투를 기원하며.

목요일, 8월 03, 2006

 

젊은이들 가여운 폭력배로 만드는 반기문 Ban, Ki-Moon 씨의 정치 테러 문화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0차

청와대 앞.

젊은이들이 경찰이라고 하지만.

무슨일로 자해하는 119라 떠들고 미소짓는 그런 자들과 함께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청와대 앞에 배치되야 하는지. 이런 현실을 본다.

그들이 그런 범죄 은폐를 위하여 경찰로 청와대 앞에 배치 된 것인가?

젊은이들의 미래. 대한 민국의 미래다.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미래가 동원되다니.

이것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현실 정치인 것이다.

그들이 애국자라 외치는 범죄자의 활동, 다이아몬드 밀수, 마약, 납치 암살 조직의 활동에 관한것을 은폐하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의도를 보고 과연 무었을 느끼고 생각한다 생각하는가? 노무현 대통령.

목을 조르던 것처럼 청와대가 행하는 폭력에 개의치 않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아닌가!

힘이면 권력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생각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아닌가!

청와대 앞에서 외교통상부앞으로 가니 오늘 다시 전에 경찰이라 쓰여진 물건을 가지고 있던 가여운 나이든 자를 데리고 나와 본인을 위협 하던 추악한 자가 문제의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을 떠들고 강금시 위협 하던 자와 외교 통상부 후문에서 본인에게 시비를 건다.


(오늘 본인에게 시비거는 자는 본인의 목을 조르던 본인을 반기문통제하의 외교통상부 건물내부에 감금하고 폭력과 위협을 하던 상기의 자와 한 조의 인물이다. )

폭력을 행하는 이런 자들을 침묵을 지키는 시민들도 아는 것이다.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노무현 대통령은 "목아지 비틀겠다고"나 떠드는 것을 민주주의라 할수 있는가!

조폭들이 부러워할 위협과 폭력을 행하면서.

노무현 대통령과 세계평화와 인권을 말하겠다는 결점없는 반기문씨가 오늘 또다시 가여운 자를 테러 은폐를 하기 위하여 위협하기 위하여 길거리로 내몬다. 폭력과 위협의 즐거움에 도취되는 반기문씨와 노무현 대통령의 범죄화된 공권력.

 

정치 테러 청산 거부하고 미국놈이라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돌아오는 길 준비된 차.

"미국놈"이라 떠드는 자. 또다시 들어야 하는 조작하는 말.

9월 한미정상회담에서 참여할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전달되는 그런 말 장난은

앤트워프에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까지 살인 음모에 동원하였던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따라가기 위하여 하는 것인지...



대통령 당신이 청산 대상으로 삼은 일들에게서나 나오는 정치범 조작용 음모와 하나 다름이 없읍니다.

미국놈. 얼마나 더 외치렵니까?

차안에서 소근거리지 말고 9월 한미정상회담에서 부시 대통령 만나 떠드시지. 그런 말들.

PS: 어제 용산에 H.D.를 구하려 갔었다. 영어로만 한다고. 외국인 여러명이 배치되었었다. 그중에는 어디서 빌려 왔는지 군복을 착용한 여러명이 있었다. 전에도 언급한 바가 있지만 다시 기록하면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다시 말하면 정치 폭력배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욕을 현란하게 한다. 심지어는 우익 인사라고 자칭하는 언론과 학계에 유명한 인물까지 노무현 대통령에 욕을 현란하게 한다. 다이아몬드 밀수 조작을 하던자가 애국자라 스스로 떠드는 것처럼 욕을 잘해서인가, 노무현 대통령에 관하여 언론까지 이용하여 욕하는 자도, 애국자라 하니.

대통령 욕하고 언론에 뜨는 자도 있다. 정권의 바람직한 욕쟁이다.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니 이 무슨 종류의 공무집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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